생귀주인공소설에서 생귀 독백중 이런게 있더라구
나는 산도시의 제일 높은 탑위에 서있다. 화염의 열기가 내 맨얼굴로 파고 들어왔다. 재가 내얼굴을 더럽히고 있다. 내 머리는 두피까지 타들어가 있었고 내 금색갑온은 불과 피로 검어져있다. 내 볼은 내가 지나간 불과 방사능으로 타있었다. 궤도에 있는 내 배에 귀한할때 즈음에는 모든것이 나아있을것이지만 지금의 내모습은 빛과 아름다움의 천사가 아니다. -나는 잠든이도 공포에 깨어나게 만들 파멸의 천사이다.
디스트로이어 호스트와함께 쓰면 안될 기술의 무기를 쓴 도시를 파괴하는데 다끝나고 서있는데 맨몸으로 싸워서 머리가 다 탄게 나중에 재생될거라고 하더라고.
그럼 다른 프마들도 머리 밀어봤자 다시 금방 나는거 아닌가 해서.. 그많은 머머리들은 어찌 머머리를 유지하는지 궁금해짐.
그냥 생귀가 외모 성격 스토리 모발까지 다가진거
머리털 필요없고 거추장스러워서 아예 제모하지 않을까
로가는 태생적 머머리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