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전오브뎀드에 패러스가 나타 났다는건 뭐임?
심심해서 나무위키 보는데
이후 웹웨이 전쟁이 절정에 달했을 때 황제는 악마들을 상대하기 위해 순국한 제국의 영웅들의 영혼을 소환했으며, 그 중엔 페러스의 영혼도 강철 팔에 망치를 든 불타는 유령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 황제의 옆에서 싸웠다
이렇게 되어 있던데 웹웨이전쟁은 뭐고 황금옥좌에서 못움직이는 황제는 갑자기 왜 나옴?
리전오브뎀드에 패러스가 나타 났다는건 뭐임?
심심해서 나무위키 보는데
이후 웹웨이 전쟁이 절정에 달했을 때 황제는 악마들을 상대하기 위해 순국한 제국의 영웅들의 영혼을 소환했으며, 그 중엔 페러스의 영혼도 강철 팔에 망치를 든 불타는 유령의 모습을 하고 나타나 황제의 옆에서 싸웠다
이렇게 되어 있던데 웹웨이전쟁은 뭐고 황금옥좌에서 못움직이는 황제는 갑자기 왜 나옴?
웹웨이 전쟁은, 호루스 헤러시 소설 시리즈 중 '마스터 오브 맨카인드'의 주된 내용으로, 마그누스에 의해 웹웨이 프로젝트가 박살나고 그로 인해 웹웨이를 통해 악마들과 배반자 군세들이 몰려오자 인류의 황제가 커스토디안 가드 및 시스터 오브 사일런스, 일부 기계교 군대를 동원해서 5년동안 벌인 전쟁을 뜻합니다.
현재 FraN 님이 마스터 오브 맨카인드를 번역 중이시니 가서 채찍질 하시면 되고...
웹웨이를 수복하기 위해 벌이던 비밀스런 전쟁은 결국 끝 없이 몰려오는 악마들과 배반자 군세에 더불어, 드라크'니옌이라 불리는 아주 막강한 악마가 다가오자 결국 인류의 황제는 웹웨이를 포기하기를 선언하고, 원래는 마그누스가 망쳐버려서 한 시도 떠날 수 없었던 황금 옥좌를 시오사에게 하루동안 옥좌를 유지할 수천 명의 사이커들을 동원하란 명령 내리고 직접 들어가서 남은 생존자들을 이끌고 퇴각한 뒤, 웹 웨이를 봉인함으로써 끝나게 됩니다.
아 호루스 헤러시때 일이구나 리전오브뎀드 뜨길래 그 이후인줄 알았네
그 소설에서 리오뎀이 튀어나왔기에, 많은 사람들이 황제가 신이 됐다는 근거 중 하나로 뽑고 있어유... 확실하게 밝혀진 게 아니니 그냥 설 수준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