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고통으로, 우리는 어둠의 신의 갈증을 채운다.
너의 분노로, 우리는 어둠의 신의 은총을 받는다.
우린 고통의 무기로 다시 태어났노니!
고통은 우리의 선물이다!
'언메이드'는 한때 계몽과 지혜로 이루어진 샤이쉬(죽음의 렐름, Shyish) 슬리드Tzlid 섬의 위대한 제국의 잔재입니다.
끊임없이 몰려오는 망자들에게 필사적으로 저항한 끝에 그들은 카오스로 전향하였고, 이제 그들은 자신들의 육체에 고통을 위한 형벌과 신체절단 등에 근본을 둔 뒤틀린 신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들의 적들에게도 말이지요...
느그쉬 혐성의 또다른 피해자들
진짜 기괴한 맛이 살아있네
그 혐성이 또...
허리에 자기 얼굴 달아두는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