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너러블 드레드노트 =
- 베너러블 드레드노트는 수백에서 천년에 걸쳐 수천의 전투를 격었다. 그 모든 전투에서, 베너러블 드레드노트는 상상할 수 있는 모두 상황을 겪으며 방대한 전쟁의 지식을 쌓았다. 그 끝없는 전투에도 이들은 거의 해입지 않았으며, 막대한 전투의 경험으로 인해 그들은 거의 파괴할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 그들을 막고자 한다면, 그들이 안치된 강철의 관을 완전히 파괴해야 할 것이다.
- 존경스러운 업적을 달성한 아스타르테스의 채플린들은 이것의 개량형인 채플린 드레드노트에 탑승한다.
= 채플린 드레드노트 =
- 베너러블 채플린 드레드노트라고도 부른다.
- 채플린 드레드노트는 그들의 전투-형제들과 견줄 바 없는 영적 리더쉽을 지닌 이들로, 챕터의 영광을 담은 살아 움직이는 전당으로서 다시 태어난다. 채플린 드레드노트는 그 착용자에게 증오와 분노를 담아 제국의 적들을 맹렬하게 쓸어버릴 수 있는 화력을 제공한다.
- 채플린 드레드노트는 일반적인 드레드노트와 비슷한 무장을 사용하는데, 이중결합 헤비 볼터, 이중결합 라스캐논 혹은 한 팔을 플라즈마 캐논으로 대체하거나 스톰볼터가 내장된 드레드노트 근접 병기로 교체할 수 있다.
= 헬파이어 드레드노트 =
- 헬파이어 드레드노트는 그들의 드레드노트 근접무장을 포기하고 중화기를 택한 이들이다.
- 그들은 어썰트 캐논, 트윈링크드 라스캐논, 멀티 멜타 혹은 미사일런쳐를 장비한다.
= 아이언클래드 드레드노트 =
- 이들은 아스타르테스의 무기고에서 가장 두터운 장갑을 지닌 이들로, 원거리 무장과 세라마이트 장갑판을 맞바꾸었다. 요새화된 기지의 화력마저 견디는 그들은 창의 끝이 되어 돌격하고, 수비지점을 우직하게 지켜낸다. 거대한 공성추와도 같이, 아이언클래드 드레드노트는 적 전열을 돌파해 공성을 재빠르게 마무리 짓는다.
= 레비아탄 드레드노트
- 대형화된 스페이스 마린 드레드노트로, 대성전과 호루스헤러시 당시에 아스타르테스 군단에 의해 사용되었다.
- 대성전 이후 소수가 생산되었으며, 메카니쿰의 지식과 무관하게 테라에서 비밀리에 설계되었다. 이것의 무지막지한 골조는 몇가지 혼합된 기술로 설계되었는데, 이 기술중 일부는 기술의 암흑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이 전쟁병기를 만드는 재료는 임페리얼 나이트의 그것과 동일하다. 훗날 제국 보행병기들의 반석이 되는 이 중갑의 드레드노트는 야만적인 강력함을 보인다.
- 일부 레비아탄 드레드노트는 무서운 고대의 유물로서 41번째 천년기까지 살아남아 희귀하게 언급되고, 희귀하게 배치되며, 존경받는 만큼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 레비아탄에 안치된 이들은 고통과 마음의 황폐함에 의해 광기의 끝자락으로 몰리며, 기술에 대한 낮은 이해도와 헤러시의 망령들에게 쫓기며, 끔찍한 고통 속에서 최종적으로 소멸된다?(The tormented and ravaged minds of those interred within are driven to the edge of madness by the little-understood mechanisms unique to the Leviathan, trapped in dreams of the Heresy which haunt the machines themselves, and soon suffer a final dissolution owing to the terrible strain the Leviathan inflicts on those who would dare to master it.)
- 챕터마스터의 권위만이 이 기계를 전쟁에서 부리는데, 그들의 깊고 어두운 꿈에 의해 결정됨이다?
(Only the full authority of a Chapter Master is sufficient to unleash these terrifying machines in war, as where they strike and what they kill is as often determined by their dark dreaming as it is the will of their commanders.)
- 레비아탄은 상황에 따른 조합이 가능한 두개의 팔 형태 무장 거치대를 지녔다. 이들은 동체에 한 쌍의 헤비 플레이머나 이중총열 볼카이트칼리버를 장착하며, 추가적인 무장외에도 세개의 추적-도살 미사일 발사데 혹은 포스펙스 폭탄 발포기를 지닌다. 최종적으로, 마지막으로 파편 수류탄과 연막탄, 그리고 전조등을 장착한다.
- 현대에 들어서 레비아탄은 극도로 희귀하며, 일부만이 복무중이다. 레드 스콜피온의 챕터마스터 카랍 쿨른?(Carab Culln)이 기록할만한 가치를 지녔다. 헤러틱 아스타르테스는 여전히 이 고대의 레비아탄 드레드노트를 운용하며, 일부는 악마적으로 오염된 상태다
+
- 여기에도 경전을 새긴 워드베어러와 공포심을 준답시고 사람 상반신을 달아놓은 나이트로드....
= 공성 드레드노트 =
- 적 거점을 돌파하기 위한 장비를 갖춘 스페이스 마린 드레드노트
- 공성 드레드노트는 돌격 드릴과 내부 장착된 헤비 플레이머를 갖추고, 한 팔에 인페르노 대포를 장착했다. 돌격드릴은 적 방벽과 벙커를 돌파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한번 벽이 돌파되면, 플레이머가 불의 격류로 적들을 휩쓰는데, 하나의 벙커를 전소시키기에 충분하다.
- 인페르노 캐논은 무지막지한 연료를 소모하므로, 전투중 연료가 소모될 가능성이 무척 높다.
= 리뎀터 드레드노트 =
- 크고, 넓고, 전통적인 드레드노트보다 똑똑하게 설계된 이 드레드노트는 집적 원자로와 정교한 섬유다발로 구동된다. 리뎀터의 신경구조는 안치된 조종사가 더 정밀하고 빠른 재주를 발하도록 설계되었다.
- 이 진보된 시스템은 리뎀터의 저주이자 축복으로, 이것을 처음 설계한 메카니쿰의 테크프리스트는 파일럿의 중요성을 고려하지 않거나 훨씬 적게 생각해 교체할 수 있는 그닥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보았다. 지속적으로 이것을 사용할 경우, 파일럿들은 이 드레드노트의 강렬한 시스템에 의해 불타버렸다(BURN). 종종벌어지는 드레드노트의 에너지 방출로 사용자의 장기가 검게 타버리는 사례가 있으며, 이 때는 파일럿을 '재배치'할 수 밖에 없다.
- 리뎀터 드레드노트는 파괴적인 무기 배열을 사용하며 온슬로트 중 개틀링포 혹은 마크로 플라즈마 방사기를 오른팔에 착용하며, 왼팔에는 리뎀터 주먹이나 헤비 플레이머 혹은 온슬로트 개틀링포를 장착한다.
- 또한 동체에는 두정의 파편폭풍 유탄발사기 혹은 스톰 볼터를 장착하며, 대공용 이카루스 로켓 포드를 외부 장갑에 장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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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데오 드레드노트는 컨템터 계열이고, 라이브러리안 드레드노트는 블러드엔젤의 퓨리오소 드레드노트 기반이라 나중에 그 쪽 정리할때 같이...
근데 라이브러리안 드넛은 의외네. 사우전드 썬 기반인 줄 알았는데
리뎀터 개선 안함? 파일럿 존나 갈아먹는거 보소
대신쓸 만한인 빅터워 슈트를 드리겠 습니다.
그거야 최초로 라브 만든 군단이 블엔이니까
사썬에서 싸이커를 위한 오시론 장치가 설치된 드레드노트를 만들었다길래 사썬이 오리지날일줄;;
싸선은 그냥 너도 나도 싸이킥 쓴거라....
아 라이브러리안 병과가 없었겠구나
리템터는 진짜 처음 나올 때부터 파일럿 교체 말이 좀 나왔지. 근데 이젠 인빅토르 워슈트...
사썬이 사이커 활성화를 위해 오시론 드넛 만들고 설계도를 타 군단에 뿌렸다고 했는데 타군단이 그걸 운영했는지는 불명이라지
리뎀터ㅋㅋㅋ저짤로 보니까 그냥 걸어다니는 경찰차같이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