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검은 다크 엔젤 군단의 프라이마크인 라이온 엘 존슨이 대성전과 호루스 헤러시 기간동안 사용한 파워 소드이다. 칼리반의 폭발 이후 행방불명상태이다.

대성전~헤러시 기간

테라의 황제 개인의 장인들에 의해 제작되었다고 하는 사자검은 은은한 빛을 내뿜으며 휘두르면 화염과 함께 어느것이든 불태운다. 라이온은 듈란에서 리만 러스와의 대결 중 사자검을 잠시 잃어버렸고 그 이후로 자신의 손을 사자검에서 떼지 않았다.

임페리움 세쿤두스 기간동안 라이온은 콘라드 커즈와의 재대결에서 다시 한번 사자검을 들었고 커즈의 갑주인 나이트메어 맨틀을 손쉽게 베어버렸다. 후에 마크라지의 반란군 세력에 궤도폭격을 가하지 않기로 라이온이 생귀니우스에게 한 맹세를 깬것에 분노한 길리먼이 사자검을 반으로 부러뜨렸다. 조각난 사자검은 데스브링어 홀귄이 다시 벼려내기를 희망하며 보관했다.

테라 공성전 후 황궁에서 리만 러스와 라이온이 다시 만난 헤러시 말무렵 사자검은 수리되었고 라이온은 죽을때까지 승부를 보자며 러스에게 대결을 신청한다. 라이온은 방어동작을 취하지 않는 러스의 가슴팍을 찔렀고 검이 끝까지 관통하기 전에 방향을 틀어 치명적인 상처가 되지 않게끔했다.

사자검은 칼리반의 폭발중 루서와의 대결 이후 주인과 함께 사라졌다.

헤러시 이후

언포기븐 중에는 사이퍼가 가지고있는 수수께끼의 검이 바로 사자검이며 그가 황제에게 이를 바쳐 폴른에 대한 용서를 구할지 아니면 검을 휘둘러 황제를 살해할것이라고 추정중이다. 아스모다이가 이 검의 붉고 황금색의 자루부분을 만지자 환상속에서 검이 자신의 내장을 찌르는듯한 고통을 느꼈고 적과 추락하면서 자신의 검을 떨어뜨렸다.

폴른중 한명은 자신이 엑조다이트 행성인 Lughgana의 신전에서 현지 엘다 거주민들이 사자검을 지키고 있는것을 보았다고 주장했고 심문관 채플린 우지엘이 회수작전을 펼쳐 엘다를 섬멸했지만 그것은 전설의 사자검이 아니라 루서가 라이온을 죽이려고 사용한 루서의 검이었다.






길리먼 무릎>>>>>>>사자검>>>>>>>>>>커즈맨 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