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검(The Emperor's Sword, 혹은 Sword of the Emperor)은 대성전 당시부터 인류의 주인인 황제가 휘두르던 무구였습니다.
호루스 헤러시 이 후, 이 무구는 길리먼이 돌아와 로드 커맨더가 되기까지 약 10.000년동안 화성에서 카울에 의해 안전하게 보관되었습니다.
정교한 기술력으로 제작되어 검날에 불길이 일어나는 이 무구는 황제의 강대한 정신력이 닿아 있으며(Touched), 황제 본인의 힘이 깃들어있는 강력한 무구입니다. 이 검을 휘두르게 되면, 검날에서 불꽃이 일어나 그 어떠한 갑주를 착용할지라도 쉽게 베어낼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warhammer40k.fandom.com/wiki/Emperor%27s_Sword_(Weapon)
스페이스 마린의 유물들 가운데엔 타오르는 검(Burning Blade)이라 불리는 무구가 존재합니다.
호루스의 벤저풀 스피릿의 함선으로부터 수거되었다고 전해지는 이 고대의 검은 카오스의 오염에 물들이지 않았으며, 일반인들이 휘두르기엔 너무 큰 나머지 오직 스페이스 마린만이 그 것을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일부 숙련공들은 인류의 황제가 사용했던 무구이며, 무기에서 방출되는 화염은 인류의 위대함을 표현하는 것이라 이야기합니다. 그와는 별개로, 전투가 한창 속에서 타오르는 검의 불길은 너무나도 밝게 타오르기에 그 것을 휘두르는 전투 형제의 세라마이트로 이루어진 파워 아머를 녹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신성한 유물은 여전히 정기적으로 사용됩니다.
-> 출처 : https://wh40k.lexicanum.com/wiki/Burning_Blade
(참고 : 스페이스 마린 6판 코덱스 설정이라 적혀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도 유효한지는 불명)
(웹웨이 전쟁 당시)
(호루스와의 전투 중)
(호루스와 대치 중)
(팬아트)
여담 : 쿠카스에 의하면, 황제의 검은 악마를 완전히 죽일 수 있다고 합니다.
여담 2 : 시스터 오브 배틀의 리빙 세인트도 불타오르는 검을 휘두르는데 자료 찾아봐도 별다른 언급이 없는 걸로 보아선 그냥 황제을 향한 신앙과 그로 인한 기적으로 인해 타오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사실 일러스트 올리고 싶어서 아주 짧은 번역물을 번역했습니다.
이 양반이 정상적인 글을 쓰니까 위화감이 든다
원래 번역도 했었는데 한동안 번역해보고 싶은 게 없어서 놀고 있었더니 이런 오해가...
악마도 이제 좀 죽자 - dc App
카울이 보관하고있고 길리먼 되살아났을때도 들었던거같은데 황제한테 면담하면서 또 받았다고 해서 헛갈림
그거 길리먼 정지장 안에서 빈사상태로 있을 때도 무릎에 올려져있다고 봣었는데 나중에는 또 황제한테 받았다고 하고 일러는 그 이전부터 불칼 휘두르고 있고.. 좀 헷갈림
최초의 쌍칼잡이 프마 탄생각 - dc App
저것도 여러개 있다는 듯
황제니까 여분있을듯한데 ㅋㅋㅋ
길리먼꺼는 길리먼이 테라 공성전 끝나고 테라 도착하고 커스토디안이 건내줬다는데 정작 펄그림 모가지 따러갈때의 묘사는 글라디우스 쓰고있던데 뭐지 - dc App
길리먼이 저칼로 아바돈 목따는 날이 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