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 단계에서부터 짜증나서 집어던질뻔.

이지 투 빌트라고 3개들이 1박스로 1만원대에 파는거 있거든?

그거는 그냥 조립하면 되서 편했는데 이 3만원짜리 10마리 박스는 일일히 강력접착제 붙여줘야 해서 ㅈ귀찮았다.

아무튼 완성.

1시간 걸렸다.








딱히 할 말은 없다.

베이스는 심심해서 실리콘으로 얼음처럼 만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