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디자인 할 때 설정이나 컨셉을 보면서 조형 및 드로잉을 하지 않나?
모델 선 설정 후면
창작을 맡은 모델러가 새하얀 도화지를 빤히 바라보면서 떠오르는 영감대로 그려서 모델 제작 하는 거임?
미니어쳐계도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산업인 거 같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디자인 조형도 없는데 말이야
원래 디자인 할 때 설정이나 컨셉을 보면서 조형 및 드로잉을 하지 않나?
모델 선 설정 후면
창작을 맡은 모델러가 새하얀 도화지를 빤히 바라보면서 떠오르는 영감대로 그려서 모델 제작 하는 거임?
미니어쳐계도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산업인 거 같음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만큼 고통스러운 디자인 조형도 없는데 말이야
그냥 디자인 컨셉만 잡고 세세한 설정만 나중에 짜는 거아님?
듣기로는 모델을 조형한 다음에 설정팀이 붙어서 설정 짜는 걸로 들었던 것 같아서.
아마 일단 전체적인 설정내에서 나왔으면 하는 모델을 디자인하고 그걸 위한 세부 설정을 써준다는거 같은데
기계교라 하면 기계교라는 팩션의 큰 틀 정도는 있고, 걔네 세부 문화나 병종들에 대한 설정들이 추가된다는 얘기 - dc App
기계교, 커가 이런 애들 모두 모델들 나오기 전에 배경 설정이나 일러 등을 통해서 ‘이런 애들이 있다’ 정도의 최소한의 설정틀은 있음. 정식으로 팩션 출시하면서 모델이랑 세부 설정 만들어가는거 - dc App
과연 과연. 역시 새하얀 도화지 보면서 창작하는 건 심했어
그런데 반대로 아주아주 처음으로 돌아가면 모델이 먼저 나오긴 했지. 스페이스 마린들이라는 미래전사 모델들을 기초로 한 보드게임이 만들어졌고, 거기에 40k 세계관을 덧붙여서 만들어준거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