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AoSLore/comments/9o90iv/excerpt_the_sea_taketh_there_are_merchant_orruks/
Toba Lorchai 라는 자유 무역항이 있는데, 항구 내 노동인구는 인간, 듀아딘 기능공, 상인 등이 대다수지만, 이 중에는 좀 더 상업적인 성향을 보이는 방랑 오럭 무리도 있다고 함. 얘내는 뼈나 고기, 또는 얘내들이 끊임없이 전쟁을 벌이면서 수확한 약탈품((묘사를 보면 데스 계열 쪽 영토를 공격하는 듯)을 거래한다고 함. 물론 대부분의 카라드론 당국이라면 오럭을 진작에 쫒아냈겠지만, 오럭에게 있어 싸울만한 다른 적들이 있고 또 무역항이 계속 풍족함을 유지하는 한, 오럭의 호전성은 그 들의 무역 상품보다 더 큰 이득일 것이라고 함.
사만 옼스에서는 상상할 수 도 없는 일
오룩이 확실히 올드월드 시절 오크에 비하면 많이 변한듯
그래도 쟤네가 나중 가서 명예 타령할 일은 없겠지
흥정(물리)
근데 카라드론 당국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토바 로카이는 공중항이 아닌가봐?
갑옷도 더 충실한게 애들 평균 지능이 올라갔구나
햄타지 시절에도 중갑입고 석궁쏘며 용병일하는 오크들 틸레아에 있었다던데 그런 류인가보네
뭐 싸움 좋아하고 토바에서 거래하는데 맛들렷으면 타이밍 맞춰서 용병으로 써도 되니까.
사만에서도 블러드 엑스라고 용병하고 다니는 오크들이 있긴 한데 얘냬는 더 나갔네
엄지손가락이?
햄타지에서도 저런 놈들이 없었던건 아니니까
4만 오크도 블러드엑스 계통은 제국이랑 꽤 소통하는걸로 암
오크들 진화했네 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