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못난 존재들이야 원하는걸 위해 싸우고 헐뜯고 다치게 하지.
그런데 황제폐하는 우리들을 사랑하시고 우리의 생존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고계셔
보통 우린 이를보고 "자식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부모님의 심정" 으로 비유를 하지만
그 누구도 " 자신을 상처입히는 이를 위해 자신의 자식을 버리는 부모님" 이 될수는 없어
황제폐하는 대체 왜 우리들을 사랑하실까. 이 못난 존재들을
인간은 못난 존재들이야 원하는걸 위해 싸우고 헐뜯고 다치게 하지.
그런데 황제폐하는 우리들을 사랑하시고 우리의 생존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고계셔
보통 우린 이를보고 "자식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부모님의 심정" 으로 비유를 하지만
그 누구도 " 자신을 상처입히는 이를 위해 자신의 자식을 버리는 부모님" 이 될수는 없어
황제폐하는 대체 왜 우리들을 사랑하실까. 이 못난 존재들을
걔는 우리들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인간이라는 종을 사랑하는 거여. 하나의 나무 (인류)가 있고 여러 나뭇가지랑 나뭇잎(인간들)이 있으면 나무를 위해 가차없이 가지치기를 하는 정원사같은.
왜 그게 자기 사명인지 자기도 모를듯
지땁이 그러케 하라고 시켰거덩 이건 황제도 양보하지 않고 못 배겨
ㅇㄱㄹㅇ
못난것만 보고 빡치지말고 고귀한점에 감동받을줄도 알아야함 양면성에 약하고 갈팡질팡하는 욕망덩어리가 사람임 황제님은 인류가 고귀해질수 있다는걸 믿고 지켜야한다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