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에서 케인 토막났는데도 아바타 내보내듯이


몰구르 본인의 정수는 남았으니깐 그 정수에서 소환된 화신같은 놈이란 설정으로 뭐 안내주나

몰구르 설정이 솔직히 기괴하고 간지나서 좋아했는데 설정으로 언급된건 기쁜데


설정으로 언급되고 그뒤로 소식없어서 뭔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