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arhammer40k.fandom.com/wiki/Steel_Confessors
https://warhammer40k.fandom.com/wiki/Hawk_Lords
https://warhammer40k.fandom.com/wiki/Wolfspear
https://warhammer40k.fandom.com/wiki/Flesh_Eaters
Steel Confessors는 충성파 스페이스 마린 챕터로 36번째 천년기에 있었던 19차 파운딩에서 아뎁투스 메카니쿠스가 소유가 아이언 핸드의 진-시드로 비밀스럽게 창립됐습니다. 이단심문관에 의해 발견된 후, 그들은 강제적으로 아뎁투스 메카니쿠스와 독립된 챕터가 되었지만, 그들은 기계교와 여전히 이례적인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최근에 레비아탄 하이브 함대로 부터 그들의 모성 포지 월드 Kalevala를 수호할 수 있었지만, 챕터는 막대한 손실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비밀스러운 창립
Steel Confessors 스페이스 마린 챕터는 36번째 천년기에 19차 파운딩 때 처음 창설됐을 때부터 매우 불길한 시작이었습니다. 포지 월드와 그들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아뎁투스 메카니쿠스는 오직 컬트 메카니쿠스와 화성에게만 충성을 하는 비밀 챕터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화성의 십일조로 수집한 아이언 핸드의 진-시드를 이용하여, 기계교는 은하계의 다른 제국군을 대항할 수 있는 스페이스 마린 챕터에 대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아이언 핸드는 기계교와 가까운 유대와 신뢰를 갖고 있는 스페이스 마린 군단의 퍼스트 파운딩이었기에 기계교는 심사숙고 끝에 아이언 핸드의 진-시드를 그들만이 사병 스페이스 마린 챕터의 재료로 정했고, Steel Confessors는 의도치 않게 아이언 핸드의 후계 계승 챕터가 됐습니다. 테라의 하이로드의 불공평한 규칙과 규정에 불만을 느끼며, 아뎁투스 메카니쿠스는 그들의 새로운 챕터를 '강철의 고해자'라 명명했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메카니쿠스 아스타르테스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전사 Avonis는 Steel Confessors의 챕터 마스터로 임명되었습니다.
발견
아뎁투스 메카니쿠스에게 불행하게도, 이단심문관은 그들의 사병 스페이스 마린 챕터를 만들기 위한 비밀스러운 공작을 발견했고, 그것을 테라의 하이로드에게 보고했습니다. 심사숙고 끝에, 하이로드는 비록 아뎁투스 메카니쿠스의 권한을 크게 초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제한과 함께 챕터의 존속을 허락했습니다. Steel Confessors는 먼저 다른 챕터와 마찬가지로 인류제국에서 열정과 충성의 서약을 똑같이 맹세했고 독자적 운영을 위해 조직적으로 메카니쿠스와 분리했습니다. 비록 기계교는 하이로드의 칙령을 만족시키지 못했지만, 격동의 36번째 천년기와 배교의 시대에서 제국와 기계교 모두 감당할 수 없는 잠재적 갈등을 모면하기 위해 마지못해 테라의 조건에 응했습니다.
모성
745.M41년에, 제국은 베해모스로 지정한 촤초의 하이브 함대와 맞닥뜨렸습니다. 하이브 함대는 예고없이 울티마 세그멘툼 동부 Fringe에 나타나 수백개의 항성계를 파괴하며 경로의 모든것을 집어 삼켰습니다. Steel Confessors들로서는 불행하게도 챕터 모성 포지월드 Kracsis IV는 경로위에 있었고 곧 굶주린 제노들에게 공격을 당했습니다. 고해자들은 용맹하게 싸웠지만 Kracsis IV는 베해모스의 수중에 떨어졌고, 그들은 챕터의 전멸을 피하기 위해 성급한 퇴각을 강요 당했습니다. 챕터 마스터 Protonus는 Kracsis IV 방어전에서 전사했는데, 그는 마지막 전투형제가 퇴각할 때까지 전선을 사수했습니다. 이후, 그의 시신을 수습할 수 있었고 Kalevala에 첫 챕터 마스터 곁에 묻을 수 있었습니다. 745.M41에 하이브 함대가 전멸할 후 제국에 (기계교의 개입을 통해) Kalevala의 포지월드에서 새로운 모성을 부여받을 수 있었습니다.
챕터 조직도
그들의 유전적 선조와 달리, Steel Confessors는 주로
코덱스 아스타르테스에 따라 조직되어 있지만, 아이언 핸드에서 사용하는 비정형적인 요소 역시 포함하고
있습니다. Steel Confessors는 클랜 중대가 아닌 10개의
표준 아스카르테스 중대로 조직되어 있습니다. 아이언 파더 같은 특수 직책 대신 정통적인 챕플린과 테크마린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중대의 캡틴은 기술병과 테크마린의 역할을 모두 훈련 받습니다. Steel Confessors의 챕터 마스터는 전통적으로 챕터의 대표 라이브러리안, 캡틴, 챕플린, 그리고
드레드노트로 이뤄진 의회에서 선출합니다. 만일 두 후보가 동수 투표를 얻을 경우, 챕터의 가장 상급자 다섯 명이 투표를 할 것입니다.
Steel Confessors와 기계교의 관계는 그들의 불법적인 파운딩이라는 특성 때문에 아이언 핸드보다 더 가깝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러한 긴밀한 관계 덕에, 그들은 화성서 제조된 가장 훌륭한 장비, 워머신 그리고 무기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뒷 내용은 페러스의 자손답게 신병에게 가혹하고, 약하면 서비터로 개조)
챕터 역사
Hawk Lords 챕터의 기원은 대성전 시절 울트라마린 군단이 프라이마크 길리먼과 제외하기 전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들의 프라이마크 길리먼과 통합한 이후, 길리먼은 자신의 성향과 리더쉽에 맞게 자신의 군단을 전술 교리와 위계질서를 재정립했습니다.
새롭게 옹호된 체계적인 적응성에 대한 교리는 군단의 많은 챕터에게 깊히 뿌리내렸지만, 거기에는 몇몇 주목할 만한 변형이 있습니다. 일부 챕터는 오랫동안 선호하거나 약간의 변덕을 통해서, 비표준 장비한 인력에 주목할 만한 강점을 지녔습니다.
이것의 주목할 만한 예로는 군단의 21st 챕터의 "The Hawks"으로, 그들은 조종사의 조종 실력으로 유명했습니다. 칼스 (Calth)와의 접촉동안 그들은 궤도 플랫폼과 칼스의 궤도에 도킹한 전함들의 경계 임무를 맡았고, 칼스 전투(Battle of Calth) 당시 워드 베어러가 벌인 반역적인 공격을 목격했습니다.
호루스 헤러시가 끝난 후, 길리먼의 제국의 구조 조정에 책임을 졌습니다. 광활한 우주 공간속에 군단은 수많은 작은 챕터로 나눠졌습니다.
2차 파운딩에서 다른 군단들은 대부분 다섯개의 챕터로 나눠졌는데, 울트라마린은 수많이 나눠졌습니다. 기존의 베테랑 비행 조종수들과 21st 챕터는 Hawk Lords로 통합되었습니다.
41st 천년기 말에는 제13차 암흑성전에 카오스 군세로 부터 요새 행성 카디아를 방어했습니다.
Hawk Lords 챕터의 모행성은 Preyspire으로 불리는 행성입니다. 하지만, 현재 Preyspire가 알려지지 않은 적대적인 제노 세력에 손실된 후에 제 7중대 역시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Noctis Aeterna(대균열로 모든 행성이 단절된 사태) 당시 하이브 월드 Thesor를 파멸로 부터 지켜낸 것은 숭고한 조종사들의 노련함입니다.
챕터 전투 교리
Hawk Lords는 행성 강하 작전에 드랍포드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그 대신에 썬더호크 건쉽의 저고도 침투를 선호하는데, 이러한 항공시의 배치로 전장을 더 수월하게 통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전술을 너무나 능숙하게 하기에 다른 충성파 챕터 조종사가 Hawk Lords의 탈론 윙에 파견되어 그들의 항공기 조종 기술을 습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Hawk Lords는 다른 스페이스 마린 챕터보다 더 민첩하게 행성 강하 작전을 수행합니다. 그들은 스톰탈론 건쉽 선봉대로 역시 이용하여 그들의 어썰트 마린과 랜드 스피더를 지켜줍니다. 이러한 임무에서 Hawk Lords의 스톰탈론은 전통적인 기갑 차량의 역할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챕터의 나머지는 빠르게 기동하며 호위와 정찰을 하며, 스톰탈론의 공격 목표가 위치한 지역의 대공방어 시설을 소탕할 것 입니다.
Wolfspear는 999.M41 때의 울티마 파운딩 때 스페이스 울프의 혈통으로 오직 프라이머리스 스페이스 마린으로 구성된 충성파 챕터입니다. 이들은 불운한 Wolf Brother 이후 리만 러스의 진-시드에서 탄생한 최초의 스페이스 울프의 후계 챕터로 유명합니다.
Wolfspear는 인도미투스 성전이 끝난후 제국의 로드 커멘더 로부테 길리먼의 매겨지지 않은 자손들(Unnumbered Sons)의 대열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그들은 제국의 행성을 공격하는 카오스의 군세가 워프 균열을 더 이상 이용하지 못하도록 Pit of Raukos를 지키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Wolfspear의 아스타르테스는 리만의 진정한 자손으로 최전선에 남기를 바랬기에, 수비대에 배치되는 것에 달가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창시자 스페스 울프가 그들은 같은 챕터의 일원으로 받아들였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스페이스 울프의 내에서는 여전히 프라이머리스 아스타르테스를 늑대왕(Wolf King) 유산의 진성한 상속자로 받아들일지의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챕터의 모성은 황야우주(Wilderness Space)의 108/Beta-Kalapus-9.2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Flesh Eaters는 블러드 엔젤의 후계 충성파 스페이스 마린 챕터로, 알려지지 않은 파운딩에 만들어졌습니다. 야만스럽고 호전적인 챕터로, "Flesh Eaters"로 불러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챕터에는 식인의 풍습을 행했다는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챕터 역사
블러드 엔젤의 혈통에서 이어지는 Flesh Eaters의 기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는 거의 없지만, 11개의 반역 챕터를 몰살하고 그들의 모성을 완전히 지워버리며 거짓 프라이마크의
전쟁을 마무리했던 Pentarchy of Blood(하이로드가 소집한
5개 챕터 연합 레드 탈론, 우주 상어 등등)에
합류한 33rd 천년기가 끝날 무렵에 활동했습니다.
Flesh Eaters는 현재 "진-시드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다" 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그것이 무엇을 이야기 하는 지는 불명합니다. 이는 챕터가 여전히 존속할 수 있고, Devastation of Baal에 하이브 함대의 맹공을 물리치기 위해 모 챕터에게 지원병력을 해줬기 때문입니다. Flesh Eaters가 가장 약해진 때는 Golance War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곳에서는 행성의 비밀 무기고를 장악한 엘다와 싸웠고, 그들은 몇몇 장교를 포함해 최소 350명의 스페이스 마린을 잃었습니다.
챕터 진-시드
Flesh Eaters는 생귀니우스의 진-시드를 사용했으며, 블러드 엔젤 챕터나 다른 후계 챕터로 부터 직접적으로 물려받았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결점'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의미했고, 따라서 Red Thirst와 Black Rage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Flesh Eaters는 진-시드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그것이 챕터의 존속의 여부에 영향에는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불명합니다.
의심스러운 녀석들...



플레시 이터가 듣보잡이라기엔 인지도가 너무 높은데. 챕마 단독모델도 판매중이고
아 플레시 티어러랑 착각했다 ㅈㅅ
스울 프마린 으로만 만든 챔터도 있구나
울티마 파운딩
플래쉬 이터 저 새끼들 닉값함 진짜 시체 먹음 ㅋㅋㅋㅋㅋ
왜 굳이 증거가 없다고 언급할까...
먹어서 없거든
헝거 포 버거어어어어 - dc App
호크 로드 저거는 누가 봐도 엠칠 리전 컬러 스킴....
호크 로드 아무리 봐도 엠칠이잖아…
거짓 프라이마크의 전쟁은 머임.
나 프리이마크요! 하고 일어난놈이 있고 거기에 낚인 챕터가 11개나 된거임?
알려지게 많이 없음
공중전의 명수... 저공비행 통한 급속침투 특화... 보+황 색깔 새... 이거 완전 3군단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