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가 속여야만 하는 존재
https://www.reddit.com/r/40kLore/comments/fno6zo/excerpt_where_deres_da_warp_deres_a_way_ufthak/
옼스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단편 소설에 발췌한 내용이라는데, 이번건 발번역 많음.
맥락 : 우프닥 블랙호크(Ufthak Blackhawk)는 배드깃 스나쯔해머의 무리의 2인자이다. 이 들은 다 멕로드의 와아아아!의 일환으로 어뎁투스 메카니쿠스의 우주선을 공격하고 있다. 이 들은 카스텔란 로봇(틴보이 tinboy)가 지키고 서 있는 출입구를 돌파할 방법을 생각해야만 했다.
"우뤼는 저 틴보이를 주길 필요가 있어" 그가 선언했다. 마치 모그롯이 그에게 도전한 것이 없었던 것 처럼 말이다. "우뤼는 여기서 그 쥣거리를 하진 않을거야, 우뤼는 그 놈을 쉽게 주길 수 없엉. 왜냐하면 그 눔은 우뤼가 옼스인걸 알거들랑. 그뤟지?"
동료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모든게 논리적으로 보였기 때문이었다.
"넌 뭔 생곽하니? 다 보핀(Da Boffin)이 모노휠(Monowheel) 위에서 앞 뒤로 몸을 흔들면서, 한 쪽 귀를 긁으며 물어보았다.
우프닥은 활짝 웃었다.
"그래, 칭구들아, 놔한테 쫗은 생각이 있엉."
......................
"안뇽. 나는 휴미야!"
휴미 우주선에는 괜찮은 금속판들이 꽤 널려있었다. 만약에 네가 벽을 잘라낼 수 있는 버나를 가져왔다면 말이다.. 그래서 와조크(Wazzock)는 작업에 돌입했다. 그러면 오래 지나지 않아, 무리는 여러 큰 덩어리를 얻었고, 문으로 전진하는 도중에 붉은 로브의 시신(그중 멀쩡한 것들)들을 금속 판대기에다 묶었다.
"우뤼는 그냥 휴미야!. 저 통로를 지놔려고 하지!"
그가 스스로 그렇게 말했듯이, 우프닥의 계획은 적절하게 교활했다. 그가 그렇게 말했으니, 정말로 괜찮겠지. 틴보이는 오크와 휴미를 구별할 수 있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휴미들이 그 놈을 우주선에 돌아다니게 놔두지 않을테니까. 따라서 당연히 앞에 보이는 인간을 쏘지 않을거다 .
그 들이 가는 통로에 대고, 몇몇 보이들이 죽은 휴미들을 앞에 매달은 철판을 내세우고 있었다. 틴보이를 혼란에 빠뜨릴 일환이었다.. 간단하지만 천재적인 발상이다.
"뫈약에 먹혀들지 않는다면 어떡하쥐?" 데프로우(Deffrow)가 쉬익거렸다.
"분명히 좔 될거야!" 우프닥이 반박했다. "놔는 휴미의 형태를 취하고 있어, 그렇쥐? 내 목소리를 크게 내...."
다시금 슈타가 발사되었다. 최전방에 있는 철판 뒤에 있던 세마리의 보이들은, 갑자기 임시 방패로 변한 것에 가해지는 충격에 몸을 숙였다. 하지만 철판은 그 정도의 화력을 막아낼 수준은 아니었다. 포탄이 관통하면서 그들 중 하나가 산산조각 났다. 갑자기 우프닥은 자신의 강철 앞닫이에 대한 배짱이 생겼다.
"젠장!(Zog it! 리플에 따라 수정함)" 그가 소리쳤다. "다음 계획!"
.... 참으로 천재적인 발상이 아닐 수 없다.
?!
프로그램에 오크가 휴미인 척 할 때 어떻게 할지는 안 나와있어서 뇌정지 온 듯ㅋㅋㅋㅋㅋㅋㅋㅋ
Fuck it같은 뉘앙스 아닐까? 오크들 ㄹㅇ 커엽네 ㅋㅋㅋ
대충 젠장 할 같이 번역하면 될 것 같은데
옼스 기준에서 천재가 맞지
zog it!! 은 damn it!! 하고 정확히 같은뜻임 ㅋㅋ 그나저나 저 모델작례 ㅋㅋ
죽은 테크 프리스트를 달아놨어야지, 바보
미친놈들 신박하네ㅋㅋㅋㅋㅋ
제기랄! 이게 통하지 않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이네
그 와중에 그림은 잘그렸어 ㅋㅋ
씨밬ㅋㅋ 존나 병신같은 계획을 기발하다고 감탄하는거 보겤ㅋㅋ - dc App
버섯들이 신성한 인류를 모독하고 있는 줄도 모를 만큼 멍청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