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맨에서 황제가 리전 오브 댐드(페러스 포함)로 보이는 애들 소환한 거나



황제가 옥좌 반시체에서 존버 끝에 카오스 신처럼 변하는 이야기나



황제의 데몬 프린스로 승천했다는 평을 받는 성녀 셀레스틴과 워드베어러 충성파 드넛 앵커라이트



메피스톤과 단테가 사경을 해매다 환상 속에서 만난 생귀니우스.



자신의 물질계의 존재가 아닌 진정한 정체를 받아들였다며 기괴한 형체로 로가를 털어버리는 코락스 등등






황제가 워프에 대해 보여주는 힘에 관한 내용들이 늘어나고


죽거나 실종된 프마들이 영적인 혹은 워프의 존재로서 보여주는 모습을 볼 때





황제가 단순히 시체 옥좌 상태로 있는건 아니고


황제의 영혼은 이마테리움이나 웹웨이와 유사한 공간에서


다시 모은 프마들(=황제의 데몬 프라이마크)과 리오댐 군단을 육성중이고





리전 오브 댐드 = 4만 버전 스톰캐스트 이터널 같은 느낌까지 섞여서


제국이 진짜 막판에 몰린 위기에 다같이 강림할 것만 같은 망상이 든다


근데 진짜 그런 날이 오면 지땁이 망할 날이겠지








저기에 커즈도 불렀는데 당신은 날 구원하지 못해!! 하고 탈주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