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셀레스틴 하고


저 승천했다는 워드 베어러 드넛.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황제가 두명인 게 맞는 거 같은데.


황금옥좌에 안치되어 있는 진짜 인간 황제와는 별개로


인류 제국의 황제교가 황제를 신으로서 신앙함에 따라


워프속에서 새롭게 탄생한 신으로서의 황제가 따로 존재하는 거 같음.




워프 안에서 빛의 군대 데리고 악마하고 싸우고 있다는 황제가 바로 이 놈인 거겠지.


그 새끼가 황제교 사제들이 기적 일으킬 때 축복 내리고


리빙세인트들 만들어서 부리는 거 같다 이 말씀이야.


그래서 워프 기운이 워낙에 강하니 이단심문관들이 셀레스틴 보고 이 새끼 이단 아니냐고 계속 의심하는 거고.




그리고 이 설정이 정말 맞다면 황제가 부활하는 건


이 워프 황제를 인간 황제가 잡아먹고 하나가 되는 순간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