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단론에서 얻으신 영감이 있지 않습니까?’ 크로울이 말했다.
‘감독원장이 다잉메세지를 남겼습니다, 거의 실성해서 한 헛소린지 알았지만 내가 전에도 비슷한 내용을 들어본 적 있거나 읽어본 적 없었으면 정말로 그랬을 겁니다. 불가능 직전까지 갔습니다. 시간도 걸렸고 제가 정상이 아니라서 쉽게 연상을 못했지만 그러나 끝내는 기억이 났다는 겁니다. 언어가 통일되기 전에 쓰인 금서가 한권 있습니다. 도이치어 버전이고 약간 번역을 가하면 이렇습니다. 오펜바룽그. 고딕으로 하면 계시록. 흔적을 안남길 암호로는 좋았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프랑크는 끄덕였다.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 그냥 선택한 구절은 아니지’
-원본 대조:
개역개정/NIV 요한계시록 4장 6절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Also in front of the throne there was what looked like a sea of glass, clear as crystal. In the center, around the throne, were four living creatures, and they were covered with eyes, in front and in back.
테라에 있다
존나 헤레틱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