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로문다에서 카오스가 일어서는 다크 업라이징 캠페인을 하게되면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세력을 결정해야된다.


콥스 그라인더와 같은 카오스 분파, 어떤 세력도 들어가지 않는 중립, 네크로문다의 자치 경찰인 엔포서를 대표로 한 오더 


그렇다면 각 세력들은 어떤 이유로 세력들을 정하는 걸까?





엔포서: 카오스가 파괴한 지역을 다시 수복하고, 아직 남아있는 오더를 결집하여 다시금 헬모어 경의 질서를 회복시키기 위해 







갱단들: 누군가는 자신들이 가진 것들을 지키기 위해 과거의 다툼은 잠시 잊고 카오스와 맞써 싸울것이고, 어떤 자들은 더 큰 힘과 권력을 갖기 위해 아니면 각자의 개인적인 이유를 위해 카오스에 투신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신도 주인도 섬기지 않는 회색분자들은 이런 상황 속에서도 착실히 이득을 뽑아내고자 한다. 




여기서 진스틸러 컬트는 뭐 하냐고?




오더임



ㄹㅇ 오더임 




아직 승천 계획 다 짜지도 못했는데 자기 나와바리 카오스한테 뺏기는 꼴 못 보겠다고 오더에 협력함 









































악마들을 앞에 두고도 용기를 잃지 않는 용맹한 제국 모범시민들의 모습이다.




병과 장애에도 그들의 투지는 꺽이지 않는다. 요양보호사의 따뜻한 손길 아래 그들은 오늘도 카오스와 투쟁한다! 




불쌍한 시민들을 수호하고, 붕괴되는 사회를 보호하고자 하는 질서의 영웅들, 늠름하다. 







이렇게 블붕이들도 피부색과 장애에 연연하지 않는 제국시민들의 올바른 가치관를 본받는 것을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