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먼이나 생귀는 그대로에.


로가는 종교를 버리고 임페리얼 트루스를 전행성에 전파시킴.


러스는 인본주의적 사상을 탑재해서 사형집행인에서 교도관으로 보직 변경


마그누스는 자신의 잘못을 알고 워프에 큰 관심은 끊음.


페투라보는 의심병 증상 제거


펄그림은 데몬웨폰 못주음.


앙그론은 길리먼 비슷한 행성에 떨어져서 바르고 올바르게 성장함.


커즈는 배트맨이 아니라 대충 파라다이스 월드에 떨어져서 가끔 나타나는 괴물과 싸워 사람을 구하는 슈퍼맨 같은 인간으로 성장.


모타리온은 인성이 생귀급


칸은 규정속도하고 교통법규 착실하게 지키는 폭주족


라이온은 엄근진 성격에서 탈피. 적당히 농담도 날리는 정도.


이새끼들 어떻게 갈궈서 반란 일으키고 숙청할지 매일 고민하는 황제를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