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엘다제국이 멸망한 이유가
쾌락과잉으로 슬라네쉬가 태어났고

슬라네쉬가 아엘다리의 신들을 모조리 잡아먹어서
이샤,세고라크,케인만 살아남고

엘다를 지켜줄 신의 힘은 바닥으로 떨어짐.

그리고 엘다제국은 슬라네쉬의 힘으로 폭풍이 휘몰아쳐서
엄청난 숫자의 엘다가 비명횡사 해버림.

여기서 끝이 아니라.

엘다의 영혼은 슬라네쉬에서 저당잡혀서
사망하는 순간 카오스로 끌려가는 운명.


아주 엘다는 카오스신 슬러네쉬가 태어나게 만든 놈들인데.


그나마 아슈라니 분파는 과거를 반성하고
어떻게든 슬라네쉬에게 저항하기 위해 쾌락을 멀리하고 수련을 하고 있는데.


다크엘다 드루카리는 지금도 정신 못차리고 쾌락에 빠진 노답아닌가.

이놈들 슬라네쉬에게 영혼 저당잡혔는데도

SM파티나 하면서 흥청망청 놀다가
이제 영혼이 끌려갈때가 되면

다른 종족 희생시켜서 슬라네쉬의 시선을 돌리고
그틈에 영혼을 도망가게 만드는데

완전 자기빚을 남에게 떠맡기고 도망가는 쓰래기 아니냐?


솔까 다크엘다는 동정의 여지가 없는 쓰래기 아님?

아무리봐도 좋게 봐줄 껀덕지가 안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