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을 잡아줄 아스트로노미칸도 도배충과 ip 조작질을 처단할 인큐지터도 없는 햄갤은 순수한 혼돈과 광기가 넘치는 워프와 같으니,섹스외엔 생각하는 게 없는 슬라네쉬의 사도 섹무새들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할 수 있다
사람 많은 곳에서 어그로 끄는 게 목적인데, 햄갤로 가라고 갈 애들도 아닌데요 뭘
죄다 어그로 같지도 않은게 진심으로 궁금해하는거 같은 애들도 많음
하는짓이 햄갤 A랑 거의똑같은애 두셋이 정말신경쓰임 너무심해서한마디하면 잠깐 찌그러지고 잠잠해지면 다시 뇌절찐따짓반복해대니 짜증은나는데 딱히쫓아낼명분은없어서문제. 할수있는최선이 비꼬는건데 그러면 못알아들으니 더짜증
찐따가 달리 찐따가 아냐..눈치가 없거든
걔네는 어그로가 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