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제국의 영토는 M31 시기에 세그멘툼이라 부르는, 이른바 Segmentae Majoris라 불리는 5개의 거대한 행정 구역으로 나누어 관리하게 된다. 각각의 세그멘툼은 '섹터'로 불리는 행정 구역들의 집합체이며, '섹터'는 또한 '서브-섹터'라 불리우는 행정 구역의 집합체로 이루어져있다.
NT불R(asiss234)2020-05-04 14:05
답글
'서브-섹터'는 10광년 이내의 최소 2개 - 많게는 10개 이상의 '행성계'를 묶어 편성한 행정 구역이다. '서브-섹터'라고 해서 모두 똑같은 크기가 아니라 다 담당 구역이 다르다는 뜻. 따라서 이 구역 안이라고 해서 이 행성계들만 있는 건 아니며, 간단하게는 미발견 지역이라던가 먼지 성운, 운석 지대. 멀게는 중립-적대적 외계 행성 등등 매우 다양하게 존재할 수 있다.
인류 제국의 영토는 M31 시기에 세그멘툼이라 부르는, 이른바 Segmentae Majoris라 불리는 5개의 거대한 행정 구역으로 나누어 관리하게 된다. 각각의 세그멘툼은 '섹터'로 불리는 행정 구역들의 집합체이며, '섹터'는 또한 '서브-섹터'라 불리우는 행정 구역의 집합체로 이루어져있다.
'서브-섹터'는 10광년 이내의 최소 2개 - 많게는 10개 이상의 '행성계'를 묶어 편성한 행정 구역이다. '서브-섹터'라고 해서 모두 똑같은 크기가 아니라 다 담당 구역이 다르다는 뜻. 따라서 이 구역 안이라고 해서 이 행성계들만 있는 건 아니며, 간단하게는 미발견 지역이라던가 먼지 성운, 운석 지대. 멀게는 중립-적대적 외계 행성 등등 매우 다양하게 존재할 수 있다.
세그멘툼이 섹터의 상위인건가
한국으로 치면 행정구역 '도'.
아 그래 좀더 이해가 잘 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