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랑 같이 보셈


Talon of Horus)서로 츤츤거리는 닼엘과 사썬 카스마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acklibrary&no=1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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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h40k.lexicanum.com/wiki/Nefertari


네페르타리(Nefertari)는 어두운 날개깃을 지닌 다크 엘다 스커지였습니다.


원래 코모라 출신 트루본(Trueborn)*이었던 네페르타리는 스커지 갱에 들어간 뒤 카오스 소서러인 이스칸다르 카욘의 수호자(bloodward)가 되었습니다. 그레이터 데몬 자라키넬(Zarakynel)과 벌인 전투에서 네페르타리가 사망하자 카욘은 네페르타리의 영혼을 육체에 묶어서 악마한테 영혼이 흡수되기 전에 구해냈습니다.


이후로 네페르타리는 카욘과 가까워졌고, 카욘뿐만 아니라 나중에 같은 편이 되는 팔쿠스 키브레(Falkus Kibre)와 아바돈도 충실하게 섬겼습니다. 그리고 엠퍼러스 칠드런의 캡틴인 텔레마콘 라이라스(Telemachon Lyras)하고도 고문에 관한 공통된 애정을 통해 관계를 맺었습니다.



출처

1: Talon of Horus (Novel)

1a: Chapter 6

1b: Chapter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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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arhammer40k.fandom.com/wiki/Iskandar_Khayon


테라에서 호루스가 패배한 이후로 카욘은 대부분 용병으로 일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가 보상으로 가장 좋아했던 것은 자기 함선을 지키는 데 쓸 전투용 오토마타나 귀중한 전승 지식이었습니다. 일례로 카욘은 웹웨이 일부분의 지도를 대가로 받고자, 지구 시간으로 6년 동안이나 다레스 룰(Dhar'leth Rul)이란 전사가 이끄는 나이트로드 워밴드와 싸우느라 시간을 보낸 적도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카욘은 네페르타리라는 드루카리 스커지와 만나 친구가 되었고, 네페르타리가 그레이터 데몬 자라키넬에게 치명적인 부상을 입자 영혼을 육체에 묶기도 했습니다. 네페르타리는 이 사실을 잊은 채로 지냈으나 자신의 죽은 육신에 영혼이 영원히 묶여 있다는 사실은 결코 깨닫지 못 했습니다.


(중략)


나중에 전사들은 엠퍼러스 칠드런의 함선인 Pulchritudinous에 올라타고 그곳에서 파비우스 바일이 호루스를 복제하는 데 성공했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부활한 프라이마크와 싸우며 카욘의 패밀리어인 Gyre와 수호자인 네페르타리 모두 죽게 됩니다. 복제 호루스는 강력한 파워 메이스인 월드브레이커를 휘둘러 카욘의 양손 도끼인 Saern까지 쪼개 버립니다. 싸움은 아바돈이 마침내 복제 호루스를 죽이며 끝나고, 아이러니하게도 마지막 일격은 워마스터가 이전에 쓰던 호루스의 발톱(Talon of Horus)으로 가해졌습니다.



출처

Index Astartes: Death Company, pp. 10-11

The Talon of Horus (Novel) by Aaron Dembski-Bowden, Prologue, Chs. 1, 2, 4, 5, 7, 13, 14, 16, 19, Epilogue

Ahriman - Unchanged (Novel) by John French, pp. 134-161

Black Legion (Novel) by Aaron Dembski-Bowden, Ch. 3

A Flash of Silver Among The Corroded Ghosts (Novella) by Aaron Dembski-Bow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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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born은 인공 배양이 아닌 자연적으로 태어난 닼엘을 말함


-bloodward는 대충 경호원이란 뜻 같은데 검색해도 안 나옴. 40K 고유명사인가...


-여기 나오는 자라키넬은 옛날 옛적에 포지월드제 키퍼 오브 시크릿으로 출시됐던 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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