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는 과거의 모르는 곳을 긁어주는 느낌이라면 햄타지는 미래의 그 다음을 더 알고 싶어지는 느낌
근데 정작 40k는 미래가 있는데 과거를 보게 되고 햄타지는 미래가 끊겼는데 그 다음을 아쉬워하게 되네
댓글 3
현재 헤러시는 과거의 설정들을 소설로 재정립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4만년대까지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이 이야기가 더 주목될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쥐땁이 40k시점의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도 일단 어떠한 일이 있었다는것을 짤막하게 언급한 후에 소설이나 캠페인을 통해 풀어나가는 방식이 자주 나옴.
익명(175.114)2020-05-04 17:05
답글
전개 방식 자체에 차이가 있구먼 흠
익명(117.111)2020-05-04 17:07
애초에 40k는 컨셉이 중세 판타지를 sf로 옮긴 것이고 햄타지는 보통의 평범한 중세 판타지 물이었으니까.
현재 헤러시는 과거의 설정들을 소설로 재정립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4만년대까지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이 이야기가 더 주목될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쥐땁이 40k시점의 이야기를 전개하는 방식도 일단 어떠한 일이 있었다는것을 짤막하게 언급한 후에 소설이나 캠페인을 통해 풀어나가는 방식이 자주 나옴.
전개 방식 자체에 차이가 있구먼 흠
애초에 40k는 컨셉이 중세 판타지를 sf로 옮긴 것이고 햄타지는 보통의 평범한 중세 판타지 물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