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는 과거의 모르는 곳을 긁어주는 느낌이라면
햄타지는 미래의 그 다음을 더 알고 싶어지는 느낌

근데 정작 40k는 미래가 있는데 과거를 보게 되고
햄타지는 미래가 끊겼는데 그 다음을 아쉬워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