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은 커녕 수백억 혹은 조 단위로 살아가는 개미친 행성에서 징병제로 운영되는 행성 pdf 애들을 훈련시켜서
걔중에서 제일 잘난 인적 자원들을 모병 혹은 징병으로 모아서 꾸린게 아스트라 밀리타룸이란 말임.
이거에 행성 총독 모가지가 걸려 있을 정도로 중요시하게 여겨지는 부분인데
그럼 그 정예병인 가드맨 개개인의 능력치는 현대의 레인저, 델타포스 같은 애들이랑 비벼볼만 하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 것
템페스투스 사이온은 뭐냐 할 수 있지만 그것들은 유소년기 스콜라 졸업하자마자 약물 개조 때려박으면서 훈련시키잖어
비 유전자 개조 초인이나 마찬가지라고
가드맨 정도는 되니까 니드 새끼들이랑 산탄총 꼬나쥐고 시가전을 벌이지 (쉴드 오브 바알)
어흐흑 필멸자 군대의 위엄은 어디로 갔는가!
아 황제폐하시여!
인적자원(순교의 벽)
따지고 보면 템페스투스 사이온도 커가 보급형급 아니냐
커가에 비비면 안돼고 보급형 스마지 뭐
제조법만 보면 워프를 끼얹는 스마보단 빡세게 굴리고 약이든 유전자조작이든 때려붓는 커가에 더 가깝지 않나
그렇게 볼 수 있겠구마
자원 좀 빵빵한 행성출신 가드맨은 좀 볼만할지도
울트라마 500세계 출신 가드맨들은 설정상 무장이 빵빵한 편일껄?
그런 애들로 인해전술하잖아 필멸자 위엄 터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