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내내 포기하지않고 인류에게 등불이 되어주는건
정말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이 대단한것같다
물론 그와중에 사이커는 먹지만..
프라이마크들과 스마들의 운명이 기구하고 어찌보면 불쌍한데
황제가 그들을 아무리 이용하고 숙청하려했어도
결국은 본인이 제일 비참해졌네
정말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이 대단한것같다
물론 그와중에 사이커는 먹지만..
프라이마크들과 스마들의 운명이 기구하고 어찌보면 불쌍한데
황제가 그들을 아무리 이용하고 숙청하려했어도
결국은 본인이 제일 비참해졌네
황제는 '인류'를 사랑한거지 '인간'을 사랑한게 아니다
사실 숙청이라고 하지만 이게 싸그리 대가리 따서 묻겠다는 것인지 그냥 스멀스멀 인류 역사의 뒤안길로 물러나게 하겠다는 것인지 확증되지는 않아서...너무 행복회로네
근데 나도 후자였으면 좋겠음 그렇게 물러나서 은둔하게하고 제국에 위험이 되는 적들이 오면 또 나서서 싸우고
마음만은 항상 후자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