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꿉친구랑 겨우 연애한지 얼마 안되서
여친 아부지가 연대장인 곳에 입대했는데
존나 씹모범병사라 국방부 추천으로 파병 얘기 나오고
울면서 파병 갔는데 거기서 내란 터진 상태에서 연락 안되고
겨우 수습되고 휴가 복귀했는데
여친은 자기가 헤어지자고 한 줄 알고 딴 놈이랑 결혼
근데 결혼상대가 합참의장
알고보니 연대장이 대장 달려고 일부러 엿먹인 상태


대강 이런건가
워낙 엿을 크게 먹어서 상상이 잘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