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쓴 개뻘망상
지나쳐도 좋을 중2병 망나닌가 정신 못 차리고 써제낀 버러지글임을
미리 밝힙니다
먼저 임페리얼 네이비 시점으로 글 진행되는데
순찰/호위 목적으로 워프에서 나오고 레이더 돌리는데 요상한 게 잡혀서
우주쓰레기 부유하는 건 줄 알고 처음엔 무시했다가
그래도 분명 생명신호는 인간이라 함 내로 흡입해서 구출
근데 또 이게 막상 구출해보니 반쯤 가사상태고,
마린 치고도 말도 안되는 덩치랑 새까만 피부.
그리고 산소 좀 만났다고 가사상태에서 바로 정상으로 돌아오려고 하는게
인간인가 싶다가도 또 아니고.
함장이 보고는 그래도 샐러맨더 같다고,
녹턴에 연락을 넣음
사람 같지도 않고.
프라이머리스 마린이라고 하기에도 거대한 덩치를
샐러맨더에게 설명하다가
처음엔 이런 사람 없다, 그런 외형을 가진 이가 없다,
그렇게 왈가왈부하는데,
마지막에 엄청난 속도로 회복되는 몸을 언급하는 거지.
거기서 샐러맨더 쪽 통신병은 잠깐 벙찌는 거고.
(잠깐 ㅈ같은 행정기간을 거쳐)
샐러맨더 모함이 가까운 지점에 워프를 바로 때리고,
불칸이 눈을 뜨는 거지
워프는 길리먼이 정지장에서 살아날 때 처럼 다시 요동치고,
우주 반대편에서는
누구의 피인지 모를 검은 늑대 문양이 그려진
카오스 함선이 이 때 요동치는 워프로 인해 나타나는 거야.
그 뒤에 다른 함선을 매달고서.
매달린 함선은 잠깐 대기권에 남기고, 다른 함선 한대가
노빠꾸로 펜리스 대기권 뚫고 불시착을 한 다음
리만이 "나 왔다 시불장 것들아"를 외쳐
그 뒤에는 '아오 저새끼 저거'라는 눈으로 보는
코르부스가 있고.
스페이스 울프는 늑대의 시간이 왔냐는 질문과 함께
저 대기권에 떠 있는 함선이 뭔지 물어보고,
리만은 직접 보라고 하지.
함내에는 총탄이 아닌, 육탄 전투의 흔적으로 즐비한 거야
악마의 뿔인지 배신자들의 몸인지 모를 것들이 사방에 흩어져있고
기둥에 꿰뚫려 있는, 이 우주의 것이 아닌 육편들이 가득한 거지.
그 한가운데에는 로갈 돈이
한 손이 잘린 상태에서
상처가 가득한 몸을 이끌고
석상같이 죽은채 앉아있고
테라 근처 웹웨이 입구에서는
피로 물든 드루카리 함선이 배틀플릿 테라 함대의 감시를 받은 상태에서 제국 주파수로 통신을 하지.
화상통신엔 어느 아콘의 머리가 있고,
그 옆엔 하얀 바탕의 붉은 문양이 있는 스페이스 마린들이,
우리가 돌아왔다고 이야기하면서 스토리가 끝나는 거야
이런 내용이랑 비슷한 내용의 라노벨이나 애니 중 아무거나 추천해 줘
글알못인데 뽕 하나는 확실한거같다.
뭐야 저거 자가타이 칸인가?
ㅇㅇ 자가타이 드루카리 털려고 웹웨이 쳐들어간거 생각하고 적당히 씨부렸음
그날로 갤폭ㅋ발ㅋ
돈 살아있을 거 같은데... 지기스문트가 블랙 크루세이드 때 돈을 크게 돕는다고 했으니
1차 블랙크루세이드때겠지
애초에 지기스문트는 카스마 귀환 직전에 아바돈한테 죽었잖아
어우야 프라이마크 뽕찬다
돈만 죽었어 ㅜㅜ
뽕찬다 시바
뷰르릇 싼다
트루칸니뮤
그 와중에 돈만 죽였네 이 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