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약육강식만을 외치는 기계에서
기계적인 인간으로 방침을 바꾼 계기가 가우디니안 해러시라는데
렉시카넘은 너무 단편적인 이야기 뿐이라
어디서 찾았는지 궁금하네
https://wh40k.lexicanum.com/wiki/Gaudinian_Heresy
과제 1주일 남았는데 갤질하면서 설정덕질 하는 내가 레전드다 에휴
오로지 약육강식만을 외치는 기계에서
기계적인 인간으로 방침을 바꾼 계기가 가우디니안 해러시라는데
렉시카넘은 너무 단편적인 이야기 뿐이라
어디서 찾았는지 궁금하네
https://wh40k.lexicanum.com/wiki/Gaudinian_Heresy
과제 1주일 남았는데 갤질하면서 설정덕질 하는 내가 레전드다 에휴
편집자 개인견해일 수도 있지. 누구나 조질 수 있는게 나무위키의 특징이자너
아니다. 렉시카넘에서 카단 긁어보니까 맞는 거 같긴 하네 가우디니안 해러시 자세한 전개과정이 없어서 의문스러운데, 카단 성향 보면 일단 맞는 거 같음
갤에 몇번 올라온 얘기 보면 저게 맞는 비유같기도 함. 이전같으면 '도와주면 손해임 ㅗㅗ'하던걸 '손실~~%가 마지노선입니다'하고 도와주러가고...
저거 아이언핸드 항목은 코덱스랑 소설 있는 블붕이 고닉이 작성한거임
가우디니안 헤러시는 6판 아이언핸드 서플먼트의 핵심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