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미투스 성전으로 인해서 막대한 전비를 감당하기 어려워진 길리먼이 우연히 지가 쓴 볼터 탄피가 어마어마한 값어치의 유물로 거래되고 있는걸 발견하고 닭털 하나 뽑아다가 생귀니우스 날개 깃털로 팔아먹고 네크론 워리어 팔 뽑아다 페러스의 손으로 팔아 치우는 단편소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