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완성 못한 브레토니아 처자.그냥 인여가 그리고 싶었을 뿐.분수에 넘치는 줄도 모르고.워해머는 판타지고 40k고 덕지덕지 붙여놓은 디자인이라 일개 환쟁이 입장으로선 너무 어려워.왜 하필 손을 대도 이런 걸 했을까.
내 후궁으로 맞이하고 싶다 콘
ㅆㅇㅈ
올리비아 핫세 닮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