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전쟁뿐인 4만년
공허하고 늙은 종족인 네크론
거기서 즐겁게 건전한 취미 생활을 영위중인 트라진
카디아 같은 대위기에서는 대의를 위해 협력하는 트라진

여기서 이런 캐릭터 나온건 진짜 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얘만으로도 네크론 5판 개정은 의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