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전쟁뿐인 4만년 공허하고 늙은 종족인 네크론 거기서 즐겁게 건전한 취미 생활을 영위중인 트라진 카디아 같은 대위기에서는 대의를 위해 협력하는 트라진 여기서 이런 캐릭터 나온건 진짜 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얘만으로도 네크론 5판 개정은 의미있어
4만년대의 보덕+역덕 트라잔! - dc App
40K의 매우 드문 즐겜러
ㄹㅇ 옼스들 못지않게 즐기는 자
트라진이랑 그 다 네크론으로 보이는애랑 그 호위는 매력있드라.
루시우스 버금가는 즐겜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