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아직 살덩이인줄 알아서 포로들 한테 요리 대접는 용기와 명예에 미친놈이나


수집품에 하악거리면서 도적질할 생각하는 새끼나,


미래가 틀렸네 하시발 하면서 시간 되감는 예언조무사 새끼나.


오크 앞에선 한없이 시발 외치는 전략의 천재나.


재미있는놈들 많이 생겨서 지금은 좋아함.


특히 도적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