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h40k.lexicanum.com/wiki/Njal_Stormcaller
https://wh40k.lexicanum.com/wiki/Nightwing_(Psyber-Raven)
냘 스톰콜러(Njal Stormcaller)의 장대한 서사시는 펜리스의 차가운 바다에서 시작합니다. 그의 부족은 땅이 불과 물의 심판속에 가라앉자 나무와 가죽의 배에 몸을 실고 바다로 떠났습니다. 여러 달 동안 그들은 새로운 땅을 찾기 위해 명렬한 펜리스의 망망대해를 떠돌아 다녔습니다. 맹렬한 해전으로 그들의 라이벌 Paleskins를 물리치고 새로운 위대한 한해의 시작에서 그들은 땅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전투에서 어린 냘은 맹렬한 기세로 싸웠기에 순수한 전사조차 감히 그의 앞에 서지를 못했습니다. 그의 배의 노에서 노로 뛰어다니면 적의 배 위에 몸을 던졌어 갑판의 모든 적을 해치워 그들을 바다 속으로 던졌습니다. 전투가 끝나자 냘은 갑판 위에 지쳐 쓰러졌고, 그의 가슴에는 창이 박혀 있었습니다. 죽음의 그림자가 그에게 드리워졌습니다.
냘의 용맹은 의심의 여지 없이 그의 부족의 전설속에 사라가면 거기서 끝날 운명이었습니다. 그의 죽어가는 신체는 스페이스 울프의 룬 프리스트 헤임달(Heimdall)에 의해 수습되어 Asaheim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헤임달에게 훈련을 받았고, 스페이스 울프의 룬 프리스트가 됐습니다.
Goreswirl 전투에서 그는 사이킥 능력을 이용해 자신의 멘토를 살해한 블러드 써스터를 폭파시킨 후, 카오스 군단 전체를 전멸 시킨 사이킥 얼음 폭풍을 일으킴으로 서 스톰콜러라는 이름을 하사 받았습니다. 이후 Rust World 전투에서 아이언 프리스트 Ulf Schwarzbraur의 생명을 구함으로, 그는 사이버 레이븐( Psyber Raven), 나이트윙(Nightwing)을 받았습니다.
42번 천년기 인도미투스 성전의 끝 무렵에 냘 스톰콜러는 프로스페로로 향하는 환영의 인도를 받아, 그곳에는 차원의 미로속에 해매고 있는 스페이스 울프의 13th 중대를 발견했습니다. 이어지는 전투에서 냘은 마그누스 더 레드와 싸우전드 선으로 부터 대부분의 해러시 이전의 전사들을 구출했고, 궤도에서 프로스페로 정화를 수행하는 자신의 함선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나이트웡(Nightwing)는 아이언 프리스트 Ulf Schwarzbraur가 룬 프리스트 냘 스톰콜러를 위해 룬 프리스트의 특유 두뇌 패턴을 적용한 사이버 레이븐( Psyber Raven)입니다. 전투에서 나이트웡은 전장의 위를 날아다니며스톰콜러와 시야를 공유하며 적들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는 이점을 취할 수 있습니다. 사이버 레이븐은 적과의 전투에서도 스톰콜러에게 물리적인 지원을 해줍니다.

얘가 스울 치프 라이브러리안인가?
렉시카넘에는 제국에서 가장 강력한 라이브러리안 중 하나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그건 잘 모르겠음
마가놈의 분노에서 아흐리만 마법 조금씩이라도 풀던 놈... 스마 라이브러리안이 아무리 날고 기어도 아흐리만을 이길 순 없다는 걸 보여준 듯
이양반 게임 스페이스 울프에도 나오더라... 당연한가
물리적 지원?
대충 몸통 박치기 같은 거 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