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거기 바다는 어디있음? 가장자리쪽에 있나?
아님 호수같이 몆개 있는걸 바다라고 부르는거임?
그리고 이곳은 무한한건 아니지만 필멸자 입장에서는 뭔짓을 해도 끝까지 가기전에 늙어죽는다는데 이곳에도 앵간한 이동수단은 다있잖음. 그런데도 그렇게 넓어서 제대로 다 못볼정도면 얼마나 큰겨?
그럼 거기 바다는 어디있음? 가장자리쪽에 있나?
아님 호수같이 몆개 있는걸 바다라고 부르는거임?
그리고 이곳은 무한한건 아니지만 필멸자 입장에서는 뭔짓을 해도 끝까지 가기전에 늙어죽는다는데 이곳에도 앵간한 이동수단은 다있잖음. 그런데도 그렇게 넓어서 제대로 다 못볼정도면 얼마나 큰겨?
그냥 지구를 평평하게 깔아두는 느낌임. 바다가 있는데도 있는데 불의 렐름 같은 경우에는 카오스의 시대 지나면서 다 메말라버림
그리고 불의 렐름이랑 생명의 렐름 정도만 평평하고, 다른데는 렐름에 따라서 모양이 좀 다름. 금속의 렐름 같은 경우에는 온갖 서브-렐름들이 뒤죽박죽 섞인 개념
해머할은 그럼 생명의 렐름에서 물 사올려나.
ㅇㅇ생명의 렐름쪽 해머할에서는 물이랑 음식 제공하고, 불의 렐름쪽에서는 도시 주변의 나무들이 과하게 자라나는걸 방지하는 용암 제공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