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대부분 강인하고 괴팍한 종족으로 비밀스럽고 근면하며 손해를 (또는 은혜를) 입은 일을 잘 기억했다.

    반지의 제왕 -해설F-


난쟁이들은 영웅이 아니었으며, 금전의 가치를 대단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셈에 밝은 족속이다.

   호빗 -12장-


이것이 난쟁이와 오르크 간의 그 길고도 무시무시한 전쟁의 시초였다. 그 전쟁은 대부분 땅밑 깊은 곳에서 치러졌다.

(중략) 두린 일족은 가능한 모든 무리를 끌어 모았고, 방계의 가문들에서도 대규모 부대를 보내주었다. 자기네 종족 최연장자의 후계자가 당한 그런 치욕에 난쟁이들은 몸을 떨며 격분했다.

    반지의 제왕 -해설A-




잃어버린 왕국(모리아, 에레보르-팔봉산), 연장자*조상에 대한 존경, 황금에 대한 탐욕, 자존심 존나 세고 억척스러운 성격, 그 성격 때문에 빠꾸없이 벌이는 전쟁(수염전쟁, 팔봉산 되찾기) 등등


근-본 판타지를 자기들 식으로 재창조해서 만든 작품이라 그런 것임.


엘다eldar도 엘다르eldar에서 따온거 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