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에 가까운 프라이마크인데 2K 사람이 감정이입하기 쉬울 정도로 소탈한 성격인 로부트 길리먼. 꿈도 희망도 없는 우주에서 농담을 던질 정도의 위트도 있음
마찬가지로 그나마 2K 영웅상에 제일 가까운 인물인 파사이트. 타우 사회에서는 반역자 취급인데도 여러 추종자들이 몰래몰래 도와준다는 설정이 있으니 상당히 사람 좋은 인물인 것 같음
마찬가지로 그나마 2K 영웅상에 제일 가까운 인물인 파사이트. 타우 사회에서는 반역자 취급인데도 여러 추종자들이 몰래몰래 도와준다는 설정이 있으니 상당히 사람 좋은 인물인 것 같음
겁쟁이 제-노 에게 영웅은 없다
너무 고귀해서 바라보기도 힘든 생귀니우스
이미 죽었거나 실종된 놈들은 논외로
그외 인성 괜찮은 사람들은 수많은 행성에서 오지않을 지원군을 기다리며 절박하게 싸우는 이름없는 영웅들이 있워ㅇ.. 이제 없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