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력원이 존나 쩐다

임나나 컨템터 드넛, 타이탄 같은 경우가 이에 해당됨

동력원이 현재 기계교는 이해 못하는 물건이거나 복제만 간신히 해내는 경우라 정비와 생산이 까다로움

대신 그 넘쳐나는 동력 덕에 화력이 쩐다던가 움직임이 사람처럼 자연스럽고 민첩하다던가 같은 묘사가 붙음

그래서 이런 물건들은 파괴될 때 보통 이 동력원이 아작나면서 주변에 폭발을 일으킴


2. 싸이킥

차량의 탑승자나 혹은 차량 장갑판 외부에 싸이킥으로 마감처리를 함

이 경우는 주로 그레이 나이트에서 보인다

하지만 주로 데몬이나 싸이킥 상대로 그런 역할을 하지 애너지 병기나 실탄 병기에는 얄짤 없이 터짐

이런 쪽에는 효과가 약하거나 없다고 봐야겠지

싸이킥 파워 자체가 돔 형으로 쉴드를 만들어내면 실탄 병기나 에너지 병기도 막아내긴 하지만 차량 장갑판 자체에 특수 마감처리로 이런 효과를 내는 경우는 못 봄




쉴드 달린 차량이 없는건 아니지만 귀중한 물건이고 또 기계교는 이런걸 만들 능력도 부족하고 할 생각도 별로 없다고 봐야 됨

라이노에 포탑 하나 올려서 전차로 쓰겠다는 발상도 몇세기에 걸쳐서 싸운 애들이 차량 내 동력 보강하고 그걸 외부로부터 충격을 막아내는 쉴드 전개에 쓰게 하겠다는 생각을 테크-프리스트 앞에 꺼내자마자 머리에 화성의 기계교 문양 그려진 도끼로 머리 찍힐 확률이 높음

아니면 그나처럼 싸이킥 꼼수를 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