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능력이 출중했고 황제가 길리먼보다 총애해서워마스터까지 앉은 인재중의 인재가 아니었나...심지어 충성스럽기까지 했는데"아니야 아버지가 나를 버리실리 없어!!"하면서아버지가 자신과 형제들 죽일거라는거 알고 마쳐가면서 마침내 아버지와 제국을 향해 칼을 향하는 전개는 진짜 궁금해진다....
2006년에 호루스 라이징 처음 나왔을 때 양덕들 반응이 바로 이랬을듯
작가들도 호루스 타락하는 과정 다시 쓰고 싶다고 할 정도로 대충 처리했음
호루스 라이징만 개정하면 안되나
이제 와서 그러기엔 좀 어렵지.
신판에서 개정되었으니 기회가 있지 않음?
제일 아쉬운 부분이라고 하는 걸 봐선 기회 없는 것 같던데
본격적 타락은 호루스 라이징이 아니라 폴스 갓부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