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꼬리만큼의 감정은 있었고 그 쥐꼬리만한 감정 속에 프라이마크들은 일단은 아들이라는 생각도 포함은 되어있겠지만 황제의 머릿속은 태평양급 크기라서 쥐꼬리만한 감정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였을듯


근데 지금은 그 쥐꼬리 조차 먹혀버린지 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