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보면 나중에 시간을 축으로 쓸 수 있게된 인류가 토성인가 거기다 웜홀열고 테서렉트 만들어서 도와주자너 그점에 착안해서 만약 인류가 시간축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면 이미 시간여행자가 있어야 하는게 맞을텐데 아직까지는 증거가 없지 그래서 여러가지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1. 시간축을 자유자재로 이용하는건 불가능하다
2. 모종의 법이 과거에 간섭할 수 없게 하고있다
3. 사실 아무도 모르게 숨어들어왔다
4. 시간축을 이용할 수 있으나 인류는 그 지점에 도달할 수 없다
4번이면 이것도 나름대로 그림다크한 퓨처 아니냐
황제가 예지를 통해 자신의 계획에 차질을 줄 것으로 예상하여 일일이 찾아가 죠짐
바로 그거였노
인터스텔라의 개입한 인류는 뭔가 미래 그 너머의 어떤 초월적인 인류(마치 신같은)가 타임패러독스를 일으켜서 개입한 느낌 아닌가? 미래의 우리가 있기 위해서 당신이 해내야 해 그러니 우리가 돕지. 같은 느낌이잖아
그 관점에서 본다면 아직은 알 수 없다고 보는게 맞겠네
5. 시간과 공간은 분리된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개념이어서 시간여행과 같은 기술은 물리적으로 존재할 수 없다
영화는 영화로 보자ㅋㅋㅋㅋ
인터스텔라는 그래서 블랙홀이라는 매개를 이용해서 시간과 공간을 미지의 영역으로 섞어놓았음.
이상 : 시간축 공간축 / 현실 : 시공간
웜홀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는 아직 주위에 웜홀이 뚫리지 않아서 시간여행자가 없다고 함. 시간여행 가능한 웜홀이 나타난 이후로만 시간여행이 가능하기 땜에...
즉 타임머신이 개발되기 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다는 얘기
시간 공간이 따로 분리된게 아니라 시공간으로 합쳐져 있어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