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엔 아재개그도 치고
사람 냄새 조금은 나던 존재가
점점 거래건 뭐건 감정이 희미해지다가
결국 육신도 잃어버렸다는 흐름인게
뭔가 신으로 화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흐름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