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arhammer40k.wikia.com/wiki/Diresword
다이어소드(Diresword)는 오로지 다이어 어벤저 어스펙트(Dire Avenger Aspect)의 엑사크(Exarch)들만이 휘두르는 무기입니다. 이 외날로 된 한손검은 엘다 양식으로 제작되며 검신에는 강력한 엘다 영혼과 하나된 스피릿 스톤(Spirit Stone)을 장착합니다. 그 어떤 적이든 다이어소드에 상처 입으면 스피릿 스톤에 깃든 영혼의 힘으로 즉사 당할 수 있습니다. 검 속의 영혼은 적중되는 순간 적의 정신을 파괴하여 그 자리에서 살해하려 할 것입니다. 이러한 기능은 그레이 나이트(Grey Knights) 같은 사이커들이 사용하는 인류제국의 네메시스 포스 웨폰(Nemesis Force Weapon)과 유사합니다. 피닉스 로드 아슈르멘(Pheonix Lord Asurmen)은 최초의 다이어소드인 '아슈르의 검(Sword of Asur)'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검에는 악마에게 살해 당한, 아슈르멘의 형제인 테데시스(Tethesis)의 영혼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 고대의 엘다 영웅은 이로써 동족 최대의 적과 계속하여 싸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처
Codex: Eldar (6th Edition), pp. 56, 64
Codex: Eldar (4th Edition), pp. 30, 55
Codex: Eldar (3rd Edition), pp. 34, 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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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옛날에 번역한 거
포스 웨폰이 즉사 유발한다는 설정은 팬덤 위키에도 나와 있긴 한데 출처가 6판 이하더라
8판도 설정은 똑같나...?
룰 변함. 포스웨폰이 즉사 유발하던건 7판까지의 이야기.
네메시스 포스 웨폰은 4판까지는 S 올려주는게 전부였다가 5판 그나 맷워드가 개정하면서 진퉁 포스웨폰으로 바뀌는 바람에 충격과 공포를 안겨줬었고...
아니 설정만... 룰은 어차피 잘 모르니까
한 번 봐야겠네
탈모운드 주긴하는데 그닥 좋진않음.
팬덤 출처에 나와있는 것들 중 집에 있는 코덱스만 꺼내서 찾아보니까 캐릭터들 설명에 붙어있던 상대의 영혼을 빨아들인다는 이런 설정이네.
약간 죽을 수도 있고 안 죽을 수도 있다는 느낌으로 바뀌었나 보네;
스피릿 스톤을 저런곳에 사용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