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프들: 카오스 막고 얼마 안 남은 전력으로 내전을 벌이고 자빠졌음. 귀쟁이가 그렇지...
드워프: 번역글들 본 게 맞다면 토그림 등 소수 제외하면 나머진 지들 홀드에만 처박히다가 각개격파. 에라이 땅딸보들아.
브레토니아: 귀쟁이들에게 가려져서 그렇지, 생각해보면 이놈들도 엔탐 초반에 내전하고 있었던 걸로 기억함. 그래도 위 두 놈들보단 나은 듯.
나머지 선세력들이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이었어, 씨부럴...
엘프들: 카오스 막고 얼마 안 남은 전력으로 내전을 벌이고 자빠졌음. 귀쟁이가 그렇지...
드워프: 번역글들 본 게 맞다면 토그림 등 소수 제외하면 나머진 지들 홀드에만 처박히다가 각개격파. 에라이 땅딸보들아.
브레토니아: 귀쟁이들에게 가려져서 그렇지, 생각해보면 이놈들도 엔탐 초반에 내전하고 있었던 걸로 기억함. 그래도 위 두 놈들보단 나은 듯.
나머지 선세력들이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이었어, 씨부럴...
브레통도 내전 정리하고 제국으로 원정나가서 활약한거로 아는데
ㅇㅇ 그런 점에서 보면 확실히 위 두 놈들보단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음
선세력이 단결했던게 스톰 오브 카오스잖음
그거 없었던일 됐자너
브레통은 질(그거아님ㅎ)르 브레통 빠르게 복귀해서 정리했자나
내전으로 국토 결딴나고 반란군이 수도에 왔을 때야 등판함
진짜 뒤진 다위보단 빠르지
엘프가 내전만 했다고 오해하는 사람이 많은데, 엘프도 공헌한 바가 꽤 있음. 애초에 화신들을 하나로 모은 것부터가 테클리스고, 제국의 주신이 너글한테 죽어서 제국의 땅이 큰 위기에 처하자 릴레아스가 희생해서 제국을 유지함.
오호...그건 처음 알았음. 릴레아스가 너글로부터 제국을 구해줬었음?
근데 그 죽게 만든 데 지대한 공을 세운 것도 릴레아스 아닌가
그거 불꽃인가 뭔가 빼오라고 릴레아스가 시킨거 아니냐
-미덴하임-
ㅇㅇ 릴레아스 최후가 그거였음. 그건 아마 울릭 불꽃 쌔빈 거하고 별개의 일일걸? 워프에서 신이 너글하고 맞다이까다가 뒈진 거라
뭐 어째됐든 자기가 싼 똥 제대로 치우고 시간 엄청나게 끌어줬으니까, 의의가 크지.
우드엘프:다시 말해봐
근데 울릭 불꽃 돚거가 의미 있는 일이었음? 그거로 티리온 살렸다고는 들었는데
티리온 살리기는 했는데 미덴하임에 올드월드 작살낼 수 있는 유물이 있었고 테클리스가 불꽃 훔치면서 미덴하임의 제국군이 패배함. 즉, 아카온이 세상을 멸망시킬 유물을 얻는데 성공하게 됨. 아무리 생각해도 개손해임.
애초에 절대 뚫리면 안되는 미덴하임 날려먹은것만으로 아웃
글쎄다... 그거까진 모르겠음. 이거 전말을 정리해놓은 글을 본 적이 꽤 오래 전이라
일단 엘프 내전의 계기 중 하나인 릴레아스의 빅 플랜부터가 이기주의의 끝이라 도무지 좋게 봐줄 수가 없음. 날려먹은 전력도 한둘이 아니고. 그나마 드워프는 간지나게 최후를 맞으면서 멋이라도 챙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