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언클린원은 썩다 못해 불어터지고 찢어진 입으로 풍성한 미소를 지었다 그의 입술틈으로 압생트를 꼭 닮은 초록색 고름이 흘렀고 수많은 너글링들이 그것을 음미하기 위해 모여들었다 "엉클 나도 한입만 줘여!" "나도!" "저도 주면 안돼요...?" 그레이트언클린원은 사악한 입으로 무엇보다도 순수한 미소를 지었다. "오오 나의 작은 군주님들... 아직 고름은 많이 있답니다 체하지않게 천천히 음미하소서" 평화로운 정원의 하루가 막 시작되었다
근데 진짜 밈이아니라 너글애들이 자기들끼리는 엄청 착하게 굼? 이샤한테 구애하는 너글보니까 뭔가 다른 카오신과 거리가 좀 있는것같아서
너글도 성격좋고 아래얘들도 몇몇빼면 유함
울프릭 번역에 크로우파더 처럼 군주보다는 아빠, 할아버지 이미지가 강함
어? 카오스신이면 다 사악하고 못된애들인줄 알았는데 왜 착하지
그언클들은 너글링들 귀여워하고 데스 가드들도 너글링들 보고 작은 군주님들이라며 귀여워함. 근데 플레이그베어러들은 너글링 겁나 귀찮고 짜증나는 놈들로 여김. - dc App
또 스포일폭스 스크라이버들은 플레이그베어러들을 갈구고 처벌하는 거에서 기쁨을 느끼고 웃는 역병 형벌에 처해 고기백파이프로 만들어버리기도 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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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일러에서는 이상한 거대구더기같은 너글디먼이 발버둥치는 너글링 삼키길래 아 역시 카오스군 했는데 왜이리 분위기가 화목해
플레이그베어러는 뭔가 슬라네쉬느낌난다
데스가드가 보는 너글링은 도련님 같은 거고 플레이그베어러는 같은 집에서 사는 애새끼들인가보지
플베가 군기잡는거 비슷한일 하다보니 지들맘대로 꺄르르대는 너글링이 좀 아니꼽긴하지
다른의미로 개성넘치는 카오스계열이네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