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리만러스 같은 애들이 돌아왔는데 카디아가 박살나 있고 황제를 신격화한 종교가 인류 제국을 지탱하고 있다?
아마 카오스에 대한 성전 진행하면서 황제교도 같이 패자고 주장해서 집안 싸움도 나거나 아니면 자기 후계 챕터들만 들고서 제국 하나 더 세웠을지도 모름
정치가 기색을 갖추고 있는 길리먼이라 타협하고 제국 추스리고 내정을 닦고 있는거지
다른 충성파 프마들은 너무 전사 성향이 강함
길리먼이 센님 포지션이라 정감은 안갈지 몰라도 지금 제국에 가장 어울리고 필요한 인물인건 맞는듯
아마 카오스에 대한 성전 진행하면서 황제교도 같이 패자고 주장해서 집안 싸움도 나거나 아니면 자기 후계 챕터들만 들고서 제국 하나 더 세웠을지도 모름
정치가 기색을 갖추고 있는 길리먼이라 타협하고 제국 추스리고 내정을 닦고 있는거지
다른 충성파 프마들은 너무 전사 성향이 강함
길리먼이 센님 포지션이라 정감은 안갈지 몰라도 지금 제국에 가장 어울리고 필요한 인물인건 맞는듯
불칸은...?
일단 정신머리부터 붙잡아야 될텐데
그 양반은 비스트때 귀환해서도 살짝 오락가락한 모습 보여줬고 독백들도 다 절망하는거라 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