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온 소설보면 황동과 톱니바퀴로 돌아가는 bloodsworn이란 놈들 나온다는데
이런거보면 햄타지에서도 기계티 나는 모델들 내보내고 싶어하는거 아닐까 싶은데
오토마톤스러운 악마들 나올 수 없나? 지금 블써 정통이 너무 확고해서
다른 모습의 코른 데몬들 나타내긴 그른건가?
소설에나 나오는걸로 만족해야되나?
개인적으로 워해머 게임들 나올때 이런 설정상으로만 존재하는 녀석들
게임에서 좀 나와주면 안되나하는 아쉬움이 있음
아카온이 에버초즌 되려는 퀘스트 도중에
아카온 밀어붙인 슬라네쉬계 데프인 아그라몬이라던가
너글의 축복으로 아카온 클론 숨풍숨풍 나아서 그걸로 군대 이루고 학살벌인
너글계 마녀라던가 재밌어보이는 캐릭터들 많은데
http://m.dcinside.com/board/blacklibrary/47861
이미 이런 40k 햄타지 공통인 놈들이 있는레후
그정도론 부족한 레후 페투라보 아이언서클마냥 오토마톤같은 놈들 원하는 레후
거기다가 코른은 밸런스 문제인지 몰라도 소울그라인더 싫어하는 유일한 사대신 아님? 다른 신들은 솔직히 자백하면 용서해주거나 솔직하게 분 충성심 높게산다고 들었는데 코른만 예외
사실 기계 데몬은 저기 위에 있는 소울 그라인더도 있고 특히 40k에서는 데몬 엔진이 있어서 좀 애매함.
아오지에도 소울그라인더 등장한걸로 아는데 이런거보면 슬슬 설정으로만 있는 코른쪽 기계 악마들 더 내도 되지 않나 싶어서 그럼
애초에 설정으로만 있는 유닛을 내려면 밑도 끝도 없어...그런 거 다 나오기를 바라는 건 어려운 일임. 특히 본문에 있는 것들은 소설에 아주 잠깐 나온 엑스트라이기도 하고
ㅇㅇ 그래서 미니어처말고 게임에 나올때는 불가능하나해서 그쪽은 더 쉽지 않을까 싶어서 정규 미겜 출시는 힘들겠고 솔직히
PC게임같은건 실제로 모델 만들려고 설비짤 필요가 없으니깐
피겜 같은 데는 원작 재현하는 것부터 시급함. 원작 재현이 다 되면 그때 마이너한 애들이나 설정으로만 있는 애들이 나오는 거고.
애초에 데몬 오브 카오스가 그렇게 인기있는 팩션이 아님
좀 된 이야기지만 너글 새 미니어처 많이 나왔길래 챙겨주나 했는데... 너글이 예외인가
너글은 데스 가드도 나오고 그러니까 좀 새 미니어쳐 챙겨주는 거겠지. 정확히는 카오스 자체는 인기가 있는데 카데몬으로만 이루어진 데몬 오브 카오스는 인기가 별로 없음.
ㄴ 그건 데스가드 리뉴얼하면서 부록으로 추가된 애들이지 데몬 자체를 위한 건 아님. 비슷하게 월드이터나 엠칠 리뉴얼할때 관련 데몬들이 동맹용으로 창작될 가능성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