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온 소설보면 황동과 톱니바퀴로 돌아가는 bloodsworn이란 놈들 나온다는데


이런거보면 햄타지에서도 기계티 나는 모델들 내보내고 싶어하는거 아닐까 싶은데


오토마톤스러운 악마들 나올 수 없나? 지금 블써 정통이 너무 확고해서

다른 모습의 코른 데몬들 나타내긴 그른건가?


소설에나 나오는걸로 만족해야되나?


개인적으로 워해머 게임들 나올때 이런 설정상으로만 존재하는 녀석들

게임에서 좀 나와주면 안되나하는 아쉬움이 있음


아카온이 에버초즌 되려는 퀘스트 도중에

아카온 밀어붙인 슬라네쉬계 데프인 아그라몬이라던가


너글의 축복으로 아카온 클론 숨풍숨풍 나아서 그걸로 군대 이루고 학살벌인

너글계 마녀라던가 재밌어보이는 캐릭터들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