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써리얼 중에서는 아운바가 조언을 구할 정도의 몇 안 되는 군사전문가이자 타우에서는 진짜 드문 근접전의 달인
파사이트가 예전부터 존경했음
다른 이써리얼들과는 다르게 소탈하고 털털맞은 솔직담백한 성격. 파사이트 앞에서 자신을 낮추기까지 함.
파사이트가 느끼기에 다른 이써리얼들이 그를 썩 마음에 들어하지는 않는 것 같다고 함. 아운시 자신도 이써리얼들보다는 파이어 카스트들이랑 있을 때 더 편안하다고 느낌
현재 파사이트 잡으러 갔다가 코모라로 납치당해서 의문의 슈퍼스타 된 상태

그냥 코모라에 대충 박아놓고 죽었다고 처리해버리기엔 아까운 캐릭터인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설마 자가타이라도 만나는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