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이건 근원의 개념이 다름. 판타지는 마법의 바람이 불어서 거기서 여러 속성으로 분화한 마법의 힘을 마법사가 정제해서 쓰는 것이고, 이 마법의 바람 그 자체가 젠취이기 때문에 모든 마법사는 사실상 젠취의 마법을 정제해서 쓰는 것에 가깝다면, 40k 사이커는 사실 4대신도 지들 좆대로 통제해서 쓰는 게 아니다. 워프 전체를 보자면 4대신은 절반의 절반도 안돼는 범주로 알고있음. 그냥 워프 세계에서 태어난 굵직한 자연현상 느낌.
대독일주의자(112.157)2020-05-07 15:24
답글
다만 출처 제시는 그냥 디씨 갤에서 지나가면서 본 번역 발췌이기 땜시 엄격한 근거의 뒷받침은 기대마셈
ㄴ 이건 근원의 개념이 다름. 판타지는 마법의 바람이 불어서 거기서 여러 속성으로 분화한 마법의 힘을 마법사가 정제해서 쓰는 것이고, 이 마법의 바람 그 자체가 젠취이기 때문에 모든 마법사는 사실상 젠취의 마법을 정제해서 쓰는 것에 가깝다면, 40k 사이커는 사실 4대신도 지들 좆대로 통제해서 쓰는 게 아니다. 워프 전체를 보자면 4대신은 절반의 절반도 안돼는 범주로 알고있음. 그냥 워프 세계에서 태어난 굵직한 자연현상 느낌.
다만 출처 제시는 그냥 디씨 갤에서 지나가면서 본 번역 발췌이기 땜시 엄격한 근거의 뒷받침은 기대마셈
취급만보면 판타지 압승이지ㅋㅋ 그놈들은 배터리로 안써주고 나름 귀한몸 취급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