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우여곡절 끝에 겨우겨우 부활하여 당신의 고향과 제국으로 돌아오는데 성공합니다. 부활과 재회에 기쁨도 잠시, 당신은 서거한 황제 대신 제국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당신은 제국의 근황을 듣게 됩니다. 당신이 사랑하던 인류제국이 어떻게 변했는지 듣게 되는 호기심도 잠시, 하나하나 둿목잡을 만한 소식들이 올라옵니다...
당신이 만약 이 상황이라면 가장 당신을 힘들게 하는건 무엇인가요?
당신은 우여곡절 끝에 겨우겨우 부활하여 당신의 고향과 제국으로 돌아오는데 성공합니다. 부활과 재회에 기쁨도 잠시, 당신은 서거한 황제 대신 제국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당신은 제국의 근황을 듣게 됩니다. 당신이 사랑하던 인류제국이 어떻게 변했는지 듣게 되는 호기심도 잠시, 하나하나 둿목잡을 만한 소식들이 올라옵니다...
당신이 만약 이 상황이라면 가장 당신을 힘들게 하는건 무엇인가요?
아 자살각 나온다
왜?
길리먼에서 앙그론으로 개떡락 했네 시밬ㅋㅋㅋ
당연 황제교지
역시 그른가
자기 아버지가 이악물고 근절시키려했던거고 자기도 혐오하는데 만년만에 눈떠보니 신정일치국가가 됐으니
하긴 순례하려고 줄 스다가 시체되서 썩어간다던데 말 다했지ㅋㅋㅋ
?? 누가 떨어진 종이 라고 댓 달아놓은 거 어디감ㅋㅋㅋㅋ
몰라 재미없다고 생각했나봐
ㅋㅋㅋㅋ나는 웃겼는데ㅋㅋㅋ
황제교
역시 종교가 문제인가
황제의 본성아니었을까 도구를 찾은 장인으로서의 환대를 보고 그동안 자신이 뭘위해 이런식으로 했을지 좌절과 동시에 인류를 위해서 그래도 마음을 다잡아야한다는 혼란이 있었을듯
왜 살렸나고 통곡까지 했으니까 괜히 부활했나 싶긴 하겠네
'섭정님은 제노박이래요' 아니...박을 '울트라마의 철권♂' 자체가 없는걸...
기계로 대체 못하나?
황제교는 길리먼 속만 긁을 뿐이지 현 상황에서는 나름 문제해결에 도움이 큰거 아니냐. 이젠 카오스는 스치면 중독되는 헤로인 같은 존재인데.
근데 그런 과잉도 슬라네쉬한테 힘되지 않나? 그리고 황제가 가장 싫어했던 종교적 광신이 되돌아왔잖아
슬라네쉬가 과잉이긴한데 메인이 엘다를 망하게 한 사치 쾌락 향락 오만 등의 계열로 알고있음. 그리고 현재 자주 현현되는거 보면 황제교 믿음은 황제쪽으로 간다고 봐야할듯. 암튼 추구하던게 이성적인 세계였는데 정반대인 신앙이 유지하고있으니 답답하긴하겠지. 감정관리하던 길리먼도 사제한테 폭발했었고
개씹진지충 된 자신
느려터진 행정 절차 때문에 황궁 앞에 줄 서 있는 사람들. 이제부턴 저게 내 일거리라는 게 눈에 보이니 아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