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작고 귀엽고 싸이코패스같은
포메 or 스피츠 였어봐
힣힣 브라더 돈 두 뎃!
하면서 모가지 날리고
힣힣 웃으면서 돌아다니고
덩치는 좆만한게 하는짓은 싸이코라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씹새끼로 등극했겠지.
저 새끼가 웃는게
그냥 웃는건지 아니면 내 모가지 날리는 상상에 즐거워서
실실 쪼개는건지
그걸 모르니
아마 커즈가 닝겐형 싸이코 였음
포피츠 닮은 러스는 동물형 싸이코 됐음
포메 or 스피츠 였어봐
힣힣 브라더 돈 두 뎃!
하면서 모가지 날리고
힣힣 웃으면서 돌아다니고
덩치는 좆만한게 하는짓은 싸이코라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씹새끼로 등극했겠지.
저 새끼가 웃는게
그냥 웃는건지 아니면 내 모가지 날리는 상상에 즐거워서
실실 쪼개는건지
그걸 모르니
아마 커즈가 닝겐형 싸이코 였음
포피츠 닮은 러스는 동물형 싸이코 됐음
그렇게 따지면 라이온도 좃냥이 수준이면 그렇지 않을까 뭔가 지맘대로하고 다니고
좆냥이에 좆댕이 완벽한 씹병신이지.
황금밸런스였누
개랑 고양이를 같이 기르는 황제가 문제인 것
마그누스의 다리를 향해 달려드는 러스. "아악-! 형제여!" 허나 러스 귀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그저 꽉 붙들어맨 채 " 낑낑! 형제여!" 현란하게 허리를 앞뒤로 흔들며 마운팅을 할 뿐이었다. "아악-!" 기겁하는 마그누스의 비명소리가 프로스페로의 푸른 하늘을 찢는 듯 했다.
진정한 카오스의 공포다
앗 아아
너 이새끼 슬라네쉬 개새기 해봐
울집 개새끼 였음 마그누스 잘 때 옆에서 바라보다가 마그누스 일어나는 순간 목젖 물었다.
"슬라네쉬 이 개새끼야" '흐으읏..! 아아! 필멸자야..!' "슬라네쉬 이 씹쌔기야! " '하아..! 더 욕해다오..!' 목마른 그녀가, 봉긋한 두 가슴을 양 손으로 힘껏 움켜 잡고 뱀의 똬리처럼 온 몸을 비튼다. 보라빛 피부 위로, 어둠의 여신이 눈물 어린 비명을 지른다. '더 욕해다오..! 필멸자야! 나에게 너의 욕을 다오!'
슬라네쉬 울 때 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싶다.
헐
낑낑 형제여 그거 하자 낑낑
무섭다 진짜
포메가 아닌 치와와 였다면 어땠을까?
황제가 시간 단위로 때렸을 것